그러나 사람들은 성품에 결함이 있다면 리더는 신뢰하지 않는다. 리더십에서 성품의 부족은 치명적이다.
성품이 신뢰를 낳고 신뢰는 리더십을 낳는다. 그것이 ‘굳건한 기초의 법칙’이다.
펩시 콜라 사장인 크레이그 웨더럽은 이렇게 말했다. "사람들은 정직한 실수는 관용할 것이다. 그러나 신뢰가 무너진다면, 신임을 회복하는 데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 가장 귀중한 자산이 신뢰가 되는 이유이다. 사장을 우롱할 수는 있지만, 당신의 동료와 아래 직원을 우롱해서는 안된다."
노먼 슈워츠코프장군은 성품의 중요성을 이렇게 지적했다. "리더십은 전략과 성품의 효과적인 결합이다. 그러나 이중에 하나를 버려야 한다면 전략을 버려라." 성품과 리더십은 항상 손을 맞잡고 가야하는 관계이다.
미국 상공회의소 소장인 앤서니 해리건은 이렇게 말했다. “성품은 국가의 흥망성쇠에 있어서 결정적인 요소였다. 미국도 이 역사의 법칙에서 예외일 수 없다. 미국이 존재하는 것은 미국이 머리가 좋고 지적이기 때문이 아니라 바라건대 내적으로 더 강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성품이야말로 한 국가를 해제와 붕괴로 이끄는 내적, 외적 힘에 대한 유일한 방어벽이다”
◎성품이 신뢰를 낳고 신뢰는 리더쉽을 낳는다.
■ 성품이 전달하는 것
사람들이 당신을 따르는 것은 마치 그들이 당신의 여행에 동행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그 여행의 방식은 당신의 성품에 의해 예견된다. 좋은 성품을 가지면, 그 여행은 길수록 좋아진다. 그러나 성품에 흠이 있다면, 그 여행이 길면 길수록 더 나빠진다. 왜 그러한가? 어느 사람도 신뢰할 수 없는 사람과 시간을 같이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성품은 구성원들에게 많은 것을 전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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