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8C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들을 접할 수 있으며 특히 16,17C의 작품이 주를 이룬다. 이 중 스페인 작품이 다수를 자치하고 있으며 플랑드르,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의 작품들도 다수 전시되어 있다. 1층은 스페인회화, 플랑드르 회화, 이탈리아 회화, 고야의 일부작품, 조각이 전시되어있으며, 2층은 이탈리아 회화, 다수의 조각작품, 다수의 고야작품, 스페인회화가 전시되어 있고, 전시작품의 위치는 수시로 바뀐다.
2층의 고야 전시실에 있는 와 , 그레코와 보슈의 그리스도를 테마로 한 종교화 등은 반드시 감상해야 할 걸작들이다.
주요 소장품
- 스페인 고전(17세기까지) : 초기 무명화가로부터 안달루시아 훌라멩꼬 화가, 왕족의 초상화가 등
- 16세기 El Greco(1541-1614)
- 17세기 Diego de Velazquez(1599-1660),
- 고야와 18세기(Francisco de Goya)(1746-1828) : 스페인의 18세기는 미술에 대한 관심이
저조한 시기였으나 고야의 부상으로 초현실주의 및 인상주의로 이어지는 근대미술이
태동 궁정화가의 여동생과 결혼함으로서 왕실 화가로 1785년 임명됨. 왕실내 특별지위를
얻어 활동한 결과, 주요 작품들을 프라도가 소장하게 됨. 72세의 늙고, 귀먹고 고독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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