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미래 직업탐구 맛있는 빵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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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나의 미래 직업탐구 맛있는 빵을 만들고 싶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내가 제빵사라는 직업을 꿈으로 가지게 된 이유는 초등학교때 진로 활동을 하는게 있었는데 그때 내가 빵을 만들러 가는 체험을 했었다. 그때는 그저 빵을 만들고 먹는게 좋아서 제과제빵에 관심이 생기게 됬고 그 후에 학교에서 장래희망을 적으라고 했을때 꿈을 제빵사로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중학교 때는 자격증을 따겠다는 마음보다 그냥 만드는게 좋아서 여러가지를 만들어 보고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내가 만든 것을 줄때 맛있게 먹는 모습이 좋아서 이 꿈에 확신을 가지게 된 것 같다.
2. 내 꿈에 관해
1) 제과제빵이란?
빵이란 밀가루와 물, 소금을 섞어 생지를 만들고 이것을 발효시킨뒤 오븐 에서 굽거나 찐 것을 말한다.
주원료는 밀가루,이스트,소금,물로 하고 설탕, 유제품, 계란, 식용유지 등과 그밖의 부재료를 배합하여 섞은 반죽을 발효시켜 구운 것이 빵이다. 빵이란 말은 포르트갈어인 팡(Pao)이 일본을 거쳐 우리나라로 들어왔으며 이때에 일본에 소개한 포르트갈어의 Pao(팡)이 일본식 발음으로 불리운데 연유되어 빵이라고 불려지며 전해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빵의 어원은 라틴어인 깂Panis"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며. 영국(영어); Bread(브레드), 프랑스; Pain(뺑), 독일; Brot(브로트), 포르트 갈; Pao(팡), 네델란드; Brood(브로트), 중국; 면포(麵匏)라 한다. Bread, Brot, Brood의 어원은 고대 튜튼어 인 Braudz(조각)이고, Pain,Pan,
Pao, 은 그리스어인 Pa, 라틴어인 Panis이다.
2) 하는일
제과제빵사는 만들고자 하는 빵이나 과자에 맞는 재료를 선택, 계량하여 적정량을 반죽하고, 반죽으로 각종 모양을 만들거나 장식을 더해 적절한 온도의 오븐에서 굽는다. 제품에 따라 설탕가루, 초콜릿 등으로 장식하기도 한다. 케이크는 구워진 시트에 크림을 발라 장식한다. 맞춤 케이크를 만드는 경우 고객이 희망하는 모양으로 장식하거나 이름, 축하메시지를 케이크에 장식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장식 과정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빵과 과자는 미각뿐 아니라 시각도 충족해야 하므로 맛있어 보이게 만드는 일도 중요하다. 따라서 모양과 색깔에도 신경 써야 한다. 만들어진 제품은 포장 후에 매장에 진열하거나 냉장 보관한다. 작업이 끝나면 남은 재료를 잘 보관하고 오븐이나 주방기구 등을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청소 및 세척작업을 한다. 매일 사용할 분량의 밀가루나 기타 재료들의 재고를 관리하고, 제과점을 자영하는 경우에는 매장을 관리하거나 마케팅을 통해 매출을 늘리는 등의 영업관리 및 고객관리 업무도 함께 수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