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사무엘슨의 불멸의 저서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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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폴 사무엘슨의 불멸의 저서 경제학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폴 사무엘슨은 1915년 5월 15일 인디애나 주의 개리에서 태어났다. 유태이며 약사인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1923년 사무엘슨은 인디애나에서 시카고로 이주했고, 시카고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1935년 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1936년에 하버드 대학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1941년에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는데, 여기에 재밌는 일화가 있다.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기위해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조지프 슘페터, 바실리 레온티예브 등과 같은 당대 최고의 경제학자들 앞에서 논문을 발표하였는데, 사무엘슨의 논문 발표가 끝나고 논문 심사가 끝나자, 조지프 슘페터는 이런 말을 남겼다. “바실리, 우리가 ‘통과’된건가?”이러한 일화가 있을 정도로 뛰어난 천재성을 발휘한 위대한 학자이자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폴 사무엘슨은 그 이후 MIT 교수, 국가자원기획의원으로 일하였다.
폴 사무엘슨의 불멸의 저서 ‘경제학 (Economics)
폴 사무엘슨은 그자 경제학자로 활동한 50여년동안 꾸준히 논문과 저서, 기고문, 칼럼 등을 연재해왔는데, 그의 저서 중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Economics’라고 불리는 아주 짧막한 제목을 가진 경제학원론서이다. 지금이야 경제학원서하면 떠오르는 책인 ‘멘큐의 경제학’을 떠올리지만 1948년에 첫 출간된 이후 지금 현재의 경제학 (2009년, 19판)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에게 가장 많이 읽히며 가장 많이 팔린 경제학 교재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전에도 수 많은 책들이 있었지만 현대 경제학 교재의 시초격이면서도 여전히 훌륭하고 건재한 교재로 남아있다.
사무엘슨의 별명인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라는 별명에 걸맞게 현대 경제학에서는 그의 손길이 닿지 않은 부분을 찾기가 매우 어려울 정도로 엄청난 영향력을 끼쳤다. 초기 미시경제학에서부터 시작하여 후기에는 거시경제학에서 많은 아이디어들을 쏟아냈고 후생경제학, 재정학 등등 현재 경제학을 이루는 수 많은 주춧돌을 쌓아 올렸다. 따라서 그의 업적이 ‘Economic’이라는 한 권에 집약되있다고 하더라도 이 한권의 책으로만 그를 판단해서는 안될 것이다.
거기에 우리 학생들에게는 눈물이 날 정도로 안타깝게도, 경제학에 본격적으로 수학을 도입한 장본인이 바로 폴 사무엘슨이다. 모든 경제 이론들을 수학적인 공식으로 분석하고 증명함에 따라서 경제학 분석의 수준을 몇 차원 끌어올린 사람이기도 하다.
폴 사무엘슨의 이론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의 경제학과 교수로서 새뮤얼슨은 다음을 포함하는 많은 분야에서 연구를 하였였는데, 후생 경제학 분야에서 린단-보웬-사무엘슨의 조건, 재정학 이론에서 공공재와 사적재가 둘 다 있는 상황에서 자원의 최적 분배 결정에 대한 연구, 국제경제학에서 발라사-사무엘슨 효과, 헥셔-올린 모형에 영향을 미쳤다. 소비자 이론에서는 현시 선호 이론을 개척하였고 이제부터 자세히 알아볼 공공재 이론도 그의 손을 거쳤다. 난다긴다 하는 경제학자들도 하나의 이론을 완성시키기 위하여 수 많은 연구와 토론을 거쳐 후세에 남길 하나정도의 이론을 완성시키지만, 여태까지 알아본 이론들만 하더라도 어마어마한 것이 아닐 수 없다.
사무엘슨은 공공재는 두가지의 조건을 갖춰야만 공공재로 분류할 수 있다고 주정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비경합성과 비배제성이다. 비경합성이란 사람들이 이 상품(재화)를 가지기 위해서는 한꺼번에 소비를 해도 그로 인한 경쟁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고, 어떤 사람이 이 상품의 소비에 아무런 대가를 치르지 않아도 이 사람의 소비를 막을 수 없다는 뜻이다.
배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