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덕천마을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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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안양시 덕천마을투자전략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안양시 덕천마을은 단독주택등이 밀집된 지역으로 노후불량 건축물이 구역의 70.9%를 차지하는 등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하다.
안양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정비예정구역 33곳 가운데 덕천마을은 2006년 9월 7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받아 가장 빠른 사업 추진 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재개발 완료시 안양시에서 단일 규모로 4천2백가구가 넘는 최대 가구수로 안양 구도심을 대표하게 될 것이다.
안양시 만안구 안양7동 148-1번지 일대에 위치한 덕천마을은 2005년 입주한 한승미메이드를 제외하고 20년 이상된 소규모 아파트와 연립주택 및 단독주택이 밀집돼 있고, 인도가 없는 도로구조, 철도소음등으로 시에서 낙후된 지역이다.
2006년 9월 7일 주택재개발 정비 구역 지정, 2006년 12월 19일 주민동의율 약 81%를 얻어 주공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되었으며, 3월~9월 토지 및 건물, 영업권, 거주자 현황조사, 10월 설계업체 선정, 11월~12월 사업시행인가 준비, 2008년 3월 사업시행인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덕천마을은 노후 주택이 밀집돼 있다보니 주차난이 매우 심각해 도로가에 주차할 정도로 주차공간이 매우 부족한 상태이지만, 재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비상 주차공간을 제외한 모든 주차장이 지하로 배치돼 지상에는 어린이 공원, 광장, 보행자 전용도로가 조성될 예정이다.
예정대로 개발될 경우 안양시 최초로 주차장이 100% 지하인 단지가 되는 만큼 향후 가격 형성에 큰 메리트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상습 침수 구역이라는 오명을 쓸 정도로 비가 오면 물에 잠겨 수해 피해가 많았던 곳이지만, 전체적으로 지면을 1~2m 가량 상승시켜 수해 피해가 없도록 건설할 계획이며 대부분 동을 탑상형으로 구성해 확 트인 조망권과 통경축을 확보하고, 덕천마을 앞에 흐르는 안양천 물을 끌여들여 풍물시장 쪽에 복개되어 있는 하천을 중앙을 흐르는 소곡천과 작은 실개천으로 조성할 예정이라고 한다.
덕천마을은 정비구역 지정 고시 전에 제2종 일반주거지역이 대부분(97%)이었으나 구역지정되면서 용도지역이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돼 최고 30층까지 건립 가능하다. 그래서 최고 30층 높이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수 있게 돼 건폐율은 줄어들고, 용적률은 상향돼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덕천마을 옆으로 지나가는 1호선 전철로 인해 인근에 위치하게 될 동은 철도 소음을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덕천마을은 조합과 일반분양을 포함해 총 3천5백46가구가 분양예정이며, 임대주택 7백30가구를 포함하면 총 4천2백76가구로 안양시에서 단일 규모로는 최대 가구수이다.
2006년 기준으로 덕천마을의 가구수는 총 3천3백91가구로 1만2천8백61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재개발 후 가구수와 인구는 각각 4천2백76가구, 1만2천8백28명(가구당 3인 기준)을 계획하고 있어 가구수는 8백85가구가 늘어난 반면, 인구는 33명 줄어들게 된다고 한다.
부흥동
삼성래미안
덕천마을
덕천마을은 20평형대로 배정 가능한 10평이하 지분이 평당 2천3백만원으로 비싼 것은 평당 2천4백50만원까지 나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