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먹거리 개발을 통한 경제발전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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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천의 먹거리 개발을 통한 경제발전방안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21세기는 문화콘텐츠가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라고 한다. 그동안 음식은 한 끼를 해결하는 수단으로 생각하였으나, 음식은 한 나라의 문화의 정수이며 문화 자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각 지역의 특징을 기반으로 하는 음식은 그 지역의 전통문화를 고수하면서 타 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 있는 문화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지역경제 측면에서도 음식은 지역의 신선한 식자재를 사용하고 관광객들을 유인하게 됨으로써 지역경제의 활성화 수단이 될 수 있으며, 문화적 다양성 유지를 통한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도 있다.
식품(음식)산업의 중요성
- 식품산업은 세계 시장 규모가 약 4조달러 (반도체 산업의 약15배)
- 식품산업은 크게 식품제조업과 외식, 급식업으로 구분
- 국내 식품의 85%가 가공식품 또는 외식의 형태로 소비(가공식품 42%, 외식 43%, 신 선농수산물 15%)
- 미국, 프랑스 등 선진국 수출액 중 식품산업이 차지 비중은 10%, 네덜란드(푸드밸리 500억 유로, GDP의 10% 수준), 덴마크 등 북유럽 각국은 식품 클러스터 조성하여 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
- 태국, 일본, 이탈리아 등은 자국 전통음식 세계화 위해 조리법 표준화, 외식업체 인증 제 등 시도하고 국가 차원의 마케팅 강화.
인천의 먹거리?
춘천의 닭갈비, 안동의 찜닭, 부산의 밀면, 고창의 복분자 등으로 대표되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이 인천에는 없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쫄면과 떡볶이의 원조 지역이라는 것과 냉면, 물텀벙, 꽃게탕등이 유명하다고 나와 있지만 이들 모두 인천을 대표 할 수 있는 음식은 결코 아니다. 그러므로 지금 인천에 필요한 것은 음식을 먹으러 인천에 오게끔 할 수 있는 유인, 바로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