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야기가 흘러 넘치는 작가 “황석영”
1)작가 소개
1943년 만주 신경에서 탄생하여 고등학교 재학 중 에 ‘입석부근’으로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면 본격적인 문단 시작은 ‘탑’이 조선일보에 당선되면서 부터이다. 그의 작품은 대다수 지은이의 경험과 상상력이 어우러져 만들어졌으며 예술지향주의 경향을 극복하고 리얼리즘에 바탕을 둔 민중적 현실 파악에 앞장섰다. 그의 작품으로는 ‘돼지꿈’ ‘장길산’, ‘장산곶매’, ‘손님’,‘오래된 정원’, ‘무기의 그늘’, ‘삼포가는 길’,‘바리데기’,‘개밥바라기 별’ 등이 있다
1. 이야기가 흘러 넘치는 작가 “황석영”
2) 굴곡 있는 황석영의 생애
해방 -> 6.25 -> 4.19 -> 5.16 -> 베트남 전쟁 -> 유신체제 반대시위 운동 -> 광주민주화 운동 -> 북한방북 -> 베이징 천안문 사태 -> 베를린 장벽 붕괴 -> LA흑인폭동 -> 김일성 사망 -> 런던 이민자 대규모 시위
1. 이야기가 흘러 넘치는 작가 “황석영”
3) 황석영 작품 세계
그의 작품에는 그의 껄껄하고 씩씩한 남성적인 모습이 보여지는데 작품에서 보면 상황과의 부딪침에서 한발도 뒤로 물러서지 않으려는 작가의식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그의 문학이 행동적이고 사실주의적 수법으로 전개됨을 보여준다. 그의 여러 작품들은 대중과 교류하는 말초적 감각도 아니고 예술 지상주의적 미문 의식도 아니다. 그의 소설을 읽을 때, 읽는 이는 처음에는 무덤덤하게 또는 약간 지루한 듯 차분히 읽어 들어가게 되지만 소설이 진전되어 나가는 과정에서는 거친 말과 욕설 또는 칙칙하고 추하고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로 고통스러운 장면이 스스럼없이 제시되기도 하며 작가의 삶에서 묻어나는 언어와 교훈, 감동이 독자를 책속으로 끌어 들인다.
1. 이야기가 흘러 넘치는 작가 “황석영”
3) 황석영 작품세계
노동의식 ‘객지’
서민의식 ‘삼포 가는 길’, ‘돼지꿈’
전쟁의식 ‘무기의 그늘’
역사의식 ‘장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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