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성자별의 정의와 발견
본 론
1. 중성자별의 탄생과정
2. 중성자별의 구조
3. 중성자별의 특성
결 론
1. 최근 연구 동향
중성자별은 간단히 말해 중성자의 축퇴압이 중력과 균형이 잡혀 있는 초고밀도의 별이다. 여기서 축퇴압이란 중성자가 서로 접근하면 반발하는 성질이 있는데 이때의 반발력을 뜻한다. 중성자별은 주로 중성자로 구성된 별로서 질량은 태양의 질량정도 인데 반하여 반지름은 태양의 약 10만분의 1(10km)밖에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이 별의 내부는 초고밀도 상태로 되어있고, 표면의 중력은 지구 표면중력의 1000억배나 된다.
2)중성자별의 발견
중성자별의 발견은 1960년대에 빠르게 맥동하는 새로운 형의 전파원인 펄서(pulsar)가 관측되었고 이것이 중성자별로 판명된 것으로 시작되었다. 중성자별의 이론은 이미 1930년대에 란다우(Landau, L.)와 오펜하이머(Oppenheimer, R. J.)에 의해 제창되었다. 그러나 그 당시 만일 지름이 겨우 몇 마일밖에 되지 않고, 만일 수십억의 수천 마일 밖에 있다면, 중성자별을 감지하는 것은 불가능했으므로 중성자별은 공상으로만 여겨졌다. 그러던 중 1950년대와 60년대에 들어서면서 천문학자들은 다양한 전파를 이용한 관측을 하면서 매우 빠르게 강도가 변하는 전파를 관측하게 되었다. 이중 하나가 휴이쉬가 발견한 펄서였다. 그런 빠른 격발을 그토록 정규적으로 내보내려면, 어마어마하게 질량이 무거워야하며, 매 초마다 한 번의 격발을 내려면 매우 빠르게 회전해야한다. 보통 별들도 충분히 질량이 나가기는 하지만 그토록 빠르게 회전하기에는 너무 크다. 만일 그렇게 돌다간 갈갈이 찢겨 날아가 버릴 것이다. 펄서의 생성당시 초신성폭발과 함께 별의 반지름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작아진다. 그러나 별의 각운동량은 변하지 않으므로, 중성자 별은 매우 빠른 속도로 회전하게 된다.(1초에 수백번 정도) 천문학자들은 펄사가 중성자별이어야만 한다고 결론지었다.
[2] S.L. Shapiro and S.A. Teukolsky, “Black Holes, White Dwarfs, and Neutron Stars” (John Wiley & Sons, 1983).
[3] G. Israelian et al., “Nature” 401, 142p (1999).
[4] K. Iwamoto et al., “Astrophysical Journal” 534, 660p (2000)
[5] 박창범, “인간과 우주(우주의 생성에서 그 종말까지)”
[6] 안세희, “물리학의 현대적 이해”
[7] 사토 후미다카, 마쓰다 다쿠야, “상대론적 우주론(블랙홀, 우주, 초우주)”
[8] 이창환, “블랙홀의 존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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