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적으로 천황 친정을 선포하고 새로운 정치를 펴보려고 했지만 겐무 신정에 동참한 세력들은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애시당초 천황의 친정이라는 체제에 불일치.
아시카가와 모리요시 왕자의 반목
아시카가-세이와 겐지의 명문으로 막부의 재건 의도
모리요시-이런 아시카가의 의도 경계
신정부의 정치기구-기록소(記錄所), 무자소(武者所), 잡소결단소(雜訴決斷所-소령所領-영유하고 있는 땅 관계 재판 담당), 은상방(恩賞方)을 둠. (은상문제와 토지문제 해결 위해 노력)
제국에 국사(司지방관의 하나)와 슈고(守護-치안유지를 맡음)를 동시에 설치.
->국사와 슈고의 병치에는 국사에는 귀족, 슈고에는 무사가 임명되는 경우가 많아 무사 불만.
그 외에도 무사 소외, 그들이 주시하던 토지 문제 또한 잘 해결되지 않음
아시카가 타카우지- 무가정권의 재흥을 꾀함. 모리요시 왕자가 아시카가를 친다는 명목으로 반역을 꾀하고 있다고 덴노에게 고변->모리요시 왕자는 아시카가가 있던 가마쿠라로 유배
1335년 호죠씨의 잔당들이 가마쿠라로 쳐들어옴. 이를 진압하기 위해 아시카가는 가마쿠라에 내려가 그곳에 체재하면서 자신의 수중에 있던 모리요시 왕자를 살해하고 신정부에 불만을 품은 무사를 모아 반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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