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대상으로 인식되는 현재 한국 행정
본론
2. 미션 20,000$
(1). 잘못된 정책 바로잡기
(2). 불필요한 정책 축소
(3). 정부기구의 개편
3. 백악관을 기도실로 바꾼 링컨
(1). 링컨의 지도자적 모습 - 관용 정신
(2). 인도주의자적 모습 - 정약용의 목민관
4. 너츠!
(1). 행정 조직 측면
(2). 행정 문화 측면
(3). 집행체제 측면
5. 이건희
(1). 경영방식에서 볼 수 있는 관료제 해결
(2). 국민을 위한 행정
6. 매천야록
(1). 대원군의 리더십
(2). 고종의 리더십
(3). 명성황후의 리더십
(4). 관리
7. 결론
관료제의 보완, 권한의 평준화, 민주적 행정문화
한국은 해방 후 50여년이라는 짧은 역사 속에 민주화와 경제성장의 측면에서 매우 역동적인 변화와 발전과정을 거쳐 왔다. 2차 세계대전의 종료를 전후하여 독립한 많은 국가 중에서 한국은 반세기 정도의 짧은 기간 내에 경제발전과 민주화의 정치발전 측면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국가가 되었다. 2003년 지금 이 시점의 단면을 잘 보더라도 무역규모로 세계 10위권의 강대국이고 민주적 국민투표를 통해 당선된 대통령과 국회의원 그리고 지방자치가 실시되고 있는 민주국가의 틀을 갖추고 있다. 세계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욱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이미 미국과 유럽은 전통적 행정조직과 관리방식이 변화의 걸림돌이라는 인식 하에 개혁을 진행해오고 있다. 한국에서도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던 행정도 자기 정체성과 방향성을 확인하기도 전에 또다시 변화의 물결 속에 휩싸이고 있다. 지난 90년 이후 새 정부가 계속 교체되면서 행정은 개혁대상 1위에 항상 올라 있었다. 이제 한국행정은 자기반성적 자세로 과거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방향성을 탐색할 때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다음의 여러 책들에서 보이는 올바른 행정에 대한 방향을 찾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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