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 장 : 유비쿼터스 컴퓨팅
제 3 장 : 국가별 유비쿼터스 컴퓨팅 전략
제 4 장 : 유비쿼터스 관련 프로젝트 소개
‘유비쿼터스’이란 도로, 다리, 터널, 빌딩, 건물, 벽 등 모든 물리공간에 보이지 않는 컴퓨터를 넣어 모든 사물과 대상이 지능화되고 전자공간에 연결돼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 공간을 만드는 개념으로 기존 홈 네트워킹, 모바일 컴퓨팅 보다 한단계 발전된 컴퓨팅 환경을 의미합니다.
‘유비쿼터스’는 라틴어 어원으로 (동시) 도처에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크 와이저와 유비쿼터스
‘유비쿼터스’에 대한 개념은 1988년 Xerox사의 PARC(Palo Alto Research Center)의 마크 와이저(Mark Weiser)에 의해 처음 제시되었습니다.
연구대상 :
Computer Science(Computer, Network)
Human
목표 :
컴퓨터와 네트워크 그리고 인간이 조화 된
문화 창출
‘유비쿼터스’는 인터넷혁명 이전의 물리공간(1공간)과 인터넷혁명 이후의 전자공간(2공간)을 아우르는 새로운 시장(3공간)으로 컴퓨터를 비롯 하여 다양한 기기들간의 네트워크가 형성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유비쿼터스 컴퓨팅이란?
주변에 있는 모든 물체 안에 컴퓨터가 내장 Intelligent Object화
지능형 물체들은 네트워킹을 통해 상시 교신 상태 유지
IC 카드나 칩, 또는 단말기를 휴대한 인간은 지능형 물체와의 상시 교신을 통해 최적의 정보 및 서비스를 획득
유비쿼터스 컴퓨팅 : ‘어디에나 컴퓨터’를 지향
유비터쿼스 네트워킹은 유비쿼터스 컴퓨팅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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