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공존공영의 기업이념으로 모든 협력회사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기술개발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함으로써 공유가치경영을 실천하고 있고 특히‘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프로그램’과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하는‘혁신기술기업 협의회’를 통하여 동반성장을 실천하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수상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희망을나누는삼성전자나눔경영
사회의구성원이고사회를기반으로성장하는기업시민으로서삼성전자는우리의성장규모만큼지역사회의지속가능성을유지하고강화시켜야하는책임을가지고있다.우리사회의다양한소외계층을위해기부를지속하고임직원봉사활동의시간과규모를늘리는동시에,근본적인해결책을모색하며소외계층의정착과자립을지원하고자일자리를제공하고사회기반시설을지원하고있다.
무엇보다도사회공헌을실행함에있어서삼성전자는기업의핵심역량을활용하는것은물론,각국가별상황을고려한맞춤형사회공헌프로그램을운영하여지역사회가당면한문제를해결하는데실질적인도움을제공하고자한다.
삼성전자는글로벌사회현안을심도있게분석하고회사역량을파악하여현안의시급성과업의연계성이높은항목을선정하였다.그결과,양질의교육,취업의기회,그리고의료보건문제가우선순위가높은이슈로파악되었으며,삼성전자는이세가지항목을글로벌나눔경영의주요추진분야로선정하고관련프로그램을재정비하였다.
2013년부터나눔경영주영역인‘교육’, ‘고용’및‘의료보건’분야의5개대표프로그램을지역특성에따라맞춤형으로운영하고,지역현안문제해결을위한현지맞춤형프로그램을전개하고있다.고용분야의경우, IT직업교육을통해청년층대상취업경쟁력을지원하고,교육지원을통해소외지역학생대상IT교육기회를제공하여지역간교육격차해소에기여하고,의료보건분야에서는당사의료기기를활용하여삶의질을향상할수있도록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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