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후감] 페르마의 마지막정리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미적 첫 수업시간에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그 정리는 초등학생도 이해 할 수 있을 만큼 쉬운 정리였지만 교수님께서도 쉽게 하시지 못할 정리라고 하셨다. 그 정리인즉 “xn + yn = zn n이 3이상일 때 x, y, z는 존재하지 않는다.”이다. 너무나도 간단하게 보였지만 오랜 시간동안 이 정리를 해결하지 못했었다고 한다. 그리고 교수님께서 사이먼 싱의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라는 책을 추천해 주셨다. 그래서 호기심으로 책을 구해서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약간 지루한 점도 있었지만 읽다가 점점 책에 빠져드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 피타고라스의 정리에서부터 수학의 정수론에 대해서 시간의 순서대로 자세하게 설명 되어있었다. 나는 위의 식을 보았을 때 너무나도 간단해보여 정리가 쉽게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수학적 정리는 완전해야 된다는 것을 책을 통해 배웠다. 즉, 하나의 허점도 용납되지 않는 것이다. 과학에서는 여러번의 실험을 통해서 진리로 부터 가까이 접근하는 것이지만 수학은 그것이 진리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수에 대한 신기한 규칙들 때문에 사람들은 정수론에 빠져들었고 이런 실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는 학문인것처럼 보이지만 현재의 과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