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내용 문제점 제기
국내, 외 모터스포츠의
과거 및 현황 분석
국내 모터스포츠의 문제점 및
매스컴과 연계한 장, 단기 발전 방안
원래 레이싱걸은 레이서들이 경주를 할 때 옆에서 우산을 씌워주는 도우미에서
파생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레이싱 걸들이 우산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이와 관련이 있다. 그러나 지금은 도우미보다 홍보 활동에 치중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레이싱 걸은 대략 50명
정도이다. 간간이 있는 큰 행사에 잠시 동원되는 레이싱 걸까지 치면 1백명 정도
이고 이 가운데 대규모의 팬카페를 소유하고 있는 지명도 높은 이들은 20여명 정도 된다.
국내 모터스포츠의 역사
1987년 자동차를 사랑하는 동호인을 중심으로 첫 레이스를 가짐으로서 국내 모터 스포츠 시대의 개막이 시작 되었다. 국내 모터스포츠 초창기 서킷이 없는 관계로 비포장도로에서 경기를 진행되었다.
그 후 6년만에 한국최초의 자동차 경주 전용 경기장인 자연농원 모터파크(현재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탄생됨으로서 한국 모터 스포츠 발전에 원동력이 되었다. 1992년 9월 한국자동차경주 챔피온컵 1전이 국내 서킷 경주로는 최초의 경주이다.
1993년 포장경기장이 생겨 났으며 포장경주장 2년의 적응 훈련과 시범 경기를 운영하였다. 1995년 한국모터챔피온쉽 개막전이 한국 모터스포츠의 원년을 알리는 첫 경기 대회이다. 1996년에는 우리나라 자동차 경기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온로드 경기(포장도로 경기) 총 7전이 용인 모터파크에서 그리고 오프로드 경기(비포장도로 경기) 총 5전이 영종도 특설 경주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다.
1997년, 1998년 용인 모터파크에서만 벌어지던 경기가 1999년에 와서는 창원에서도 벌어지게 되어서 오랜기간 동안 같은 써킷을 질주하던 드라이버들의 기량 향상에 큰 전환점이 되었다.경기도 국내 경기 일색이었던 경기가 포뮬러 3 경기를 1999년부터 창원에서 개최 됨으로 해서 경기의 질적 향상도 가져 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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