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연구동기
1. 대한민국 출산률의 현주소
2. 출산률의 사회적 중요성
3. 출산률 저하에 대비한 정부의 정책
III. 연구가설
IV. 기존 문헌의 검토
V.연구방법
V. 분석 결과
Ⅵ. 정부의 정책적 과제 - 진단과 처방
Ⅶ. 결론 및 연구의 한계
지금과 같은 저출산이 계속된다면 2100년에 이르면 인구가 1600만명으로 줄어들게 된다. 이는 조선시대 말기의 인구수와 비슷한 수치이다. 이와 같은 출산율 저하는 20~30년 뒤 인구 불균형과 노동인력 부족, 국방, 노후연금 지급문제 등 총체적 파장을 일으키고, 국가적 차원에서의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현재는 출산장려정책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출산율 감소에 따라 우리 사회는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게 될 것이다. 보건, 복지 등 사회보장비용이 크게 증가될 뿐만 아니라, 노동력 부족이나 노동 생산성 저하의 문제가 나타날 것이며 그 결과 소비와 저축이 감소되고 경제성장은 둔화될 것이다.
우리 사회는 이미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7%인 고령화 사회가 되었고, 2019년에는 그 비율이 14%인 고령사회로 접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425만명에 달하는 초등학생들은 20년 후에는 275만명까지 줄고, 주변 사람들 5명 중 1명은 65세 노인이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출산율이 1.1명대 수준으로 지속될 경우 노인인구 비율이 14%가 되는 시점이 2018년으로, 현재 통계청의 공식 추계보다 1년 앞당겨진다. 조세부담률도 급상승할 수밖에 없으며, 국민연금도 보험료가 2070년까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총보수의 19.8%보다 높은 20.4%까지 인상돼야 재정이 안정될 것으로 연구원은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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