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의 윤리적 문제-
*목차
1.과학기술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가?(p.51)
2.과학기술을 보는 시각들.(p.56)
1)도구주의
2)기술결정론
3)사회결정론
3.과학기술의 위험과 책임.(p.64)
4.인간적인 과학기술의 가능성.(p.67)
5.새로운 과학기술을 위하여.(p.71)
1. 과학기술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라플라스
아인슈타인
프로이드
하이데거 & 맑스
아도르노, 호르크하이머, 마르쿠제
*라플라스
“한 지식인이 주어진 상황에서 자연을 움직이는 모든 힘과 그것을 구성하는 모든 물체의 상태를 다 알고 있고 그가 행하는 분석 안에 이 모든 자료를 다 담아낼 수 있다면, 우주에서 가장 거대한 물체들과 가장 작은 원자들의 움직임을 하나의 공식 속에 담아 낼 수 있다.
그렇게 되면 그에게 불확실한 것이란 없다. 미래와 과거가 모두 그의 눈앞에 드러나는 것이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우리는 인간의 문제를 다룰 경우에 과학과 과학적 방법이 지닌 힘을 과대평가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 또한 우리는 사회조직에 중대한 영향을 주는 중대한 문제에 대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존재는 오직 전문가들이라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
*프로이드
“누구나 다음과 같은 의심을 가질 수 있다. 의학의 발달이 유아사망률을 극적으로 줄인 것과 여성을 산욕열의 위험으로부터 구해낸 것,그리고 심지어 문명인들의 평균수명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 모두가 무의미한 일이란 말인가? 유아 사망률의 감소가 그 비율만큼 출산을 억제하는 결과를 초래한다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결국 어떤 면에서 보든 우리가 위생학이 발전하기 이전보다 아기를 더 잘 기른다고 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성생활 여건 역시 악화되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더구나 우리의 삶이 고통스럽고 기쁨이 없으면 비참하기 그지없이 오직 죽음만을 바라고 산다면 오래 산다는 것이 과연 무슨 의미를 갖는가?”
*한스요나스
“지식의 총량은 증가하지만 개개인의 지식은 점점 더 단편화”
과학기술의 결과
- 도덕파괴적, 윤리적 진공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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