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교육 PBL호산나교회 EMS인터뷰
2. 하게 된 계기
: 교회에 여러 가지 부서가 있고 부서의 수가 많이 있는데 아무래도 관심사가 영어였고, 지금도 본인의 직업이 영어 사교육을 가르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우리 교회에서도 영어를 가르치는 곳에서 봉사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고 EMS를 하게 되었다.
3. EMS의 온, 오프라인 수업에 대해서
: 온라인에서 실시한 것은 오래 되지 않았는데 1학기 때 영어를 가르칠 때, 사실은 데이비드 쿡이라는 미국 주일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주일학교 교재를 사용하여 1학기동안 가르치고 나누는데 Reading Part가 길다보니까 선교사님께서 직접 녹음을 해주셨다가 아이들이 일주일에 한번 교회에서 영어를 하기에는 시간이 적기 때문에 집에서 Reading을 바이블에 있는 내용의 교재를 원어민 발음으로 따라 읽는 연습을 하고, 숙제로 내준 영어 단어 같은 것들을 공책에 적어온다거나 그런 것들을 실시하였고, 미션에 관한 것은 계속 인터넷 조사를 통해서 하고 있는데 지금 하고 있는 나라가 몽골인데 ‘우리가 찾을 나라가 몽골이다.’ 하면 몽골에 대해서 미션 부분일 때는 그 나라의 문화, 즉, 그 나라는 어떤 문화를 가지고 있고 어떤 언어를 가지고 있는지를 조사하는 것이 온라인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4.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 그 수업을 할 때에 어려웠던 점
: 온라인으로 할 경우에 일주일에 한 번 주일학교에서 수업을 하다 보니 과제나 예습을 해오는 아이들보다 안 해오는 아이들이 너무 많았다. 실제적으로 부모님의 도움이 없이는 아이들이 인터넷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녹음해 온 것을 따라 읽고 모르는 단어를 찾아오고 하는 것들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6명씩 한 반으로 하여 담임선생님을 붙여 관리를 하고 있지만 완전히 제대로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반 편성이 있으면 잘해오는 아이 반과 숙제를 해오지 않는 반으로 보통 나눠진다.
5. EMS의 장 단점에 대해서
: 장점 - 다른 일반 큰 교회와 같이 어린이를 모아놓고 하는 영어 예배를 하는 형식이 아니고 English Mission School, 즉, 학교이기 때문에 미션이라는 부분을 가르치는 데 있어서 굉장한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여러 선교사님들을 모시고 그분들의 어려움을 듣고 그분들의 희생에 대해서 배우고 있다. 아이들이 커서 꼭 선교사로 나가지 않더라도 선교에 대한 마인드를 꼭 가지고 헌신할 수 있도록, 즉, 그 아이가 의사가 되든지 축구선수가 되든지 어떤 일을 하든지 미션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항상 사명감을 가지고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일반 영어 예배와 다른 점임과 동시에 호산나 교회 EMS가 가지고 있는 좋은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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