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 관련 영상교육 블랙홀 보고서 우리 별 천문대 태양관
블랙홀이 태양을 빨아들였을 경우의 모습이다. 블랙홀은 우리 은하를 삼켜 버릴 수 있다.
지구는 우리 은하에 위치한다. 우리 은하 외에도 다른 은하계가 있는데, 그 중 우리 은하와 가장 가까운 은하는 안드로메다은하이다. 안드로메다은하와 거리는 200만 광년이다.
블랙홀은 큰 항성이 초신성 폭발 후 남은 잔해들의 질량이 자체중력을 이기지 못할 경우 압축되어 생기는 중성자별을 말한다.
태양은 초신성 폭발이 일어나면서 블랙홀이 될 수 없다. 그 이유는 블랙홀은 태양의 몇십 배나 무거운 별의 마지막 대폭발 때에 생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블랙홀이 생성될 경우 근처 시공간이 변형되고 빛은 영원한 적색편이현상(먼 곳에 있는 성운의 스펙트럼선이 파장이 약간 긴 쪽으로 몰려 있는 현상)이 나타난다. 또한 주변에 있는 행성과 빛을 흡수한다.
처녀자리가 보이는 방향의 10° 사방의 범위에는 약 2,500개의 은하가 무리를 이루는데, 그 거리는 약 3,400만 광년이다. 은하를 분류하는 기준은 은하의 형태인데, 그 종류에는 타원은하, 나선은하, 불규칙은하 등이 있다.
불규칙 은하는 타원은하, 나선은하 등의 특정한 형태를 띠지 않고, 대칭적이거나 규칙적인 구조를 보이지 않는 은하이다. 밤하늘에서 불규칙 은하를 관측하기는 어렵다.
Ⅷ.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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