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통한 도덕교육 최대한의 질서와 자제 양보 그리고 용기 있는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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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이야기를 통한 도덕교육 최대한의 질서와 자제 양보 그리고 용기 있는 희생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5월과 6월에 걸쳐 서울의 밤은 유례없이 촛불로 달궈지는 역사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미국산 쇠고기 파동으로 불붙은 촛불은 교복 입은 학생들의 손에서 발화하여 이젠 어른들이 나서서 그 불빛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민주항쟁의 달 6월을 맞이하여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인원은 늘어만 갔고, 사람들의 ‘비폭력성’ 의사표출은 인터넷을 통해 전국으로 생중계 되면서, 집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촛불집회가 장기화 될 것임을 알렸다.
그러나 경찰의 강제 진압에 대응하여 일부 강경 시위자들의 폭력적 시위 모습이 문제가 되면서, 집회의 ‘비폭력’성을 훼손시켜 집회 외부 사람들의 반감을 샀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원하지 않았던 결과를 졸속적으로 거리낌 없이 발표하는 정부의 모습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었다는 데에는 국민들의 의견에 이견이 없는 듯하다. 하지만, 자신들의 주장을 들어주지 않는다하여, 경찰의 버스를 때려 부수고, 전경을 폭행하는 시위모습은 민주사회모습이라고 하기엔 역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고 있는 듯하다.
최대한의 질서와 자제, 양보 그리고 용기 있는 희생
이는 비상시를 맞을 때마다 영국 국민이 충실히 지킨 훌륭한 전통이다. 한 때는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위세를 떨치던 영국이 지금은 초라한 모습으로 웅크리고 있지만, 자랑스럽게 남아 있는 전통이 있다. 바로 질서와 양보, 용기 있는 희생정신이 바로 그것이다.
영국을 보건대 선진국이란 경제적으로 부유한 나라라고 해서만 충족되는 것이 아니다. 흔히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풍족함을 이뤘다고 하고, 세계 최초, ‘세계 몇 위 등이 섞인 뉴스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지만, 과연 “우리나라가 선진국입니까?”라는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반문해본다.
내가 정한 가치들은 스스로 판단하건데, 난잡한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앞으로 선진국으로 나가는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가 지녀야할 덕목이라고 본다.
2. 예화
1852년 2월 28일자 아침 신문은 영국은 물론 전 세계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던져 주었다. 훗날 ‘버큰헤이드호’ 사건이라 불린 이 사건은, 당시 목숨을 건진 사람 중의 하나인 91연대 소속의 존 우라이트 대위는 이렇게 술회했다.
“관계된 모든 사람들의 의연한 태도는 최선의 훈련에 의해서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하는 바를 훨씬 뛰어넘는 것이었다. 누구나 명령대로 움직였고, 불평 한마디 하지 않았다. 그 명령이라는 것이 곧 죽음을 의미하는 것임을 모두들 잘 알면서도 마치 승선 명령이나 되는 것처럼 철저하게 준수하였다.”
본문 - 1852년 2월 27일 새벽 2시. 영국 해군의 수송선 ‘버큰헤이드호’가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 앞바다를 지날 때였습니다. ‘버큰헤이드호’에는 사병들과 그의 가족들이 타고 있었습니다. 그 배에 타고 있던 사람은 모두 630명으로 그중 130명이 부녀자였습니다. 아프리카 남단 케이프타운으로부터 약 65km 가량 떨어진 해상에서 배가 바위에 부딪쳤습니다. 시간은 새벽 2시. 승객들은 잠에서 깨어났고, 이내 선실은 커다란 소란이 일어났습니다. 부서진 판자에 걸려 넘어지는 사람, 그 사이를 벌벌 기어 갑판으로 나가려는 사람, 우는 사람, 기도하는 사람 등 그 혼란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 때 파도가 밀려 배가 다시 한 번 세게 바위에 부딪쳤습니다. 배는 이제 완전히 허리통이 끊겨 침몰직전에 몰리게 되었으나 사람들은 그 사이에 가까스로 배의 꼬리 쪽으로 피신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들 모두의 생명은 문자 그대로 경각에 달리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선상의 병사들이라고 해야 거의 모두가 신병들이었고 몇 안 되는 사관들조차 그다지 경험이 많지 않은 젊은 사관들뿐이었습니다. 남아 있는 구조선은 3척 밖에 없었는데, 1척당 정원이 60명이니까 구조될 수 있는 사람은 180명 정도가 고작이었습니다. 더구나 이 해역은 사나운 상어가 우글거리는 곳이었습니다. 반 토막이 난 배는 시간이 흐를수록 물속으로 가라앉고 있었습니다. 죽음에 직면해 있는 승객들의 절망적인 공포는 극도에 달해있었습니다.
참고문헌
4. 참고문헌
101가지 감동적인 이야기 - 지경사
초등학교 5, 6학년 도덕과 교사용 지도서
http://inara.cje.ac.kr/ido6.htm
http://blog.daum.net/jihyunja2/3592179
http://blog.naver.com/joba34?Redirect=Log&logNo=150001845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