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줄거리
친절한 생쥐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이 이가 몹시 아파 쩔쩔매면서도 나중에 잡아먹을 궁리만 하는 여우를 지혜롭게 치료하며 꼼짝 못하게 혼내주는 이야기로 열심히 일하는 드소토 선생님의 모습을 통해 치과의사의 일상을 소개했다.
저자 소개
뉴스위크지로부터 King of Cartoons라 불린 윌리엄 스타이그는 만화가이자 어린이책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많은 작품으로 여러 나라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처음부터 그림책 작가는 아니었다. 1930년(23세)에 미국이 공황기에 접어들어 경제가 어려워지자,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The New Yorker에 만화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만화를 그렸던 그의 경력은 그의 그림책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그의 그림은 단순한 선과 가볍게 채색한 그림으로 그려져 있지만, 그 안에 담겨진 내용은 한 컷 한 컷에 메시지를 남아낸 만화와 같이 뚜렷하게 이야기가 기억된다.『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로 그해 가장 뛰어난 작가에게 주는 칼데콧 상을 받았고,『아벨의 섬』과『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으로 뉴베리 명예상을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부루퉁한 스핑키, 멋진 뼈다귀, 엉망진창 섬, 슈렉!, 아프리카에 간 드소토 선생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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