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교사로 산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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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에서의 교사로 산다는 것은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과제를 하기 위해서 주변 선생님들께 찾아가서 직접 듣고 싶어서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하지만 지금까지 제대로 연락을 하면서 지내는 선생님이 마땅히 떠오르지 않아 라는 다음카페에 가입한 곳에서 선생님들이 올린 글을 위주로 읽어보았다. 그리고 내가 과외하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에게도 요즘의 학교생활과 교실상황을 인터뷰 하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해보았다. 그 중 나도 과외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감이 가는 글 2편과 인터뷰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교사향기 님 글
6학년 2주일 시간강사입니다.(담임 선생님 병가로)
이제 1주일 되었는데 행여나 반 분위기가 흐트러질까봐 무섭게 한다고 했는데 무섭지 않았나봅니다. 그래도 모든 아이들은 절 무서워하고 어려워합니다.
문제는 저희반에 한 남자아이인데 도저히 아이같지가 않습니다.
아이들 앞에서 눈에 띄게 잘난 척을 심하게 하고 거짓말도 잘하고(저에게도) ,혼내도 별로 겁내지도 않고 말도 안듣고 학습태도도 엉망이고 욕도 거침없고 싸움박질도 잘 하고...
저희 반 모든 아이들이 그 앨 싫어합니다. 드러내놓고 눈총에 타박에... 근데도 별로 기죽지도 않고 그러네요. 사회성이 좀 떨어지고 자기 세계가 강한 아이거든요.
게다가 선생님을 눈밑으로 보는 태도는 정말 화나게 하더군요.
다른 아이들은 조금도 그러지 않는데 이 아이 혼자 유독 심합니다.
일기 검사를 하는데 어떻게 이런 일기를 낼 수 있었나 싶어졌어요.
"담임 선생님이 2주동안 안나오신다니, 무슨 염병에 걸리셨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