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패러디] 임철우의 `옥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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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문학과 패러디] 임철우의 `옥중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작가 소개
2. 패러디란?
3. 을 패러디한 다른 작품들
4. 무엇이 달라졌는가?
5. 왜 패러디했는가?
6. 마무리하며

본문내용
임철우는 1954년 전남 완도군 평일도에서 태어났으며 1973년 광주 숭일고교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영문학과에 입학했다. 제대 후 복학하여 광주민주화운동을 체험했다. 서강대학교 대학원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전남대학교 영문학과 시간강사로 근무했다. 1990년 광주 가톨릭센터 부설 문예창작 아카데미에서 소설 창작을 강의했고 1995년부터 한신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있다.
198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 《개도둑》이 당선, 등단했다. 그의 작품은 분단의 문제와 이데올로기의 폭력성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개도둑》《동행》《직선과 독가스》(1989), 《붉은 방》(1988), 《봄날》(1998) 등은 1980년대 광주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또 1990년대 들어서 발표한 《그 섬에 가고 싶다》(1991), 《등대 아래서 휘파람》(1993), 《붉은 산 흰 새》등은 임철우의 고향인 평일도가 배경이며 이야기의 중심은 6․25전쟁과 분단의 문제에 두었다.
서정적인 문체로 이야기를 엮는 특징이 있는데 이 때문에 주제가 무거워도 읽기에 부담이 없다. 단편소설 《사평역》(1983)은 곽재구의 시 《사평역에서》를 소설화한 것으로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뒤안에 바람소리》는 낙일도의 6․25전쟁을 배경으로 친구의 죽음을 방치할 수밖에 없었던 한 청년의 죄의식을 다루었는데 그의 소설의 대부분은 6․25전쟁, 광주민주화운동 등의 역사적 사건에 정면으로 맞서지 못하는 주인공들의 죄의식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