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아의 놀이치료 사례
2)지능이 높은 인상을 주었으나 자극에 대해 과민하고 충동적이며 표현형식이 현실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방식으로 표현
3. 치료 : 9개월간 주2회 개인치료 후 집단 지도로 변경
4. 진단 및 치료내용
1)초기 아동의 상태 : 치료사에 대해 신경 쓰지 않고, 행동이 어지럽고, 아무 곳에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림, 이것은 치료사의 대응이나 지적 흥미의 문제가 아닌 자신의 행동 통제의 힘이 약한 것으로 보임.
2)진단 : 아동이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는 힘을 기르는데 초점 , 치료시간에 3가지 놀이를 정하고 이 외의 것은 못하게 하며 정해진 놀이 내에서는 아동이 행동하는 대로 두었으며, 3가지 놀이를 반복하게 함.
-> 이를 통해 아동이 ① 관계없는 타인의 소리나 음에 민감함 ② 장면에서 달아나고 싶어 하는 기분이 강함. ③ 사람이 접근하면 자신의 즐거움을 깨뜨릴 것 같은 걱정이 많음을 알게 됨.
3)치료법 : 들어오는 자극을 제한하지 않고, 자극이 있는 상태 속에서 자극에 좌우되지 않고 대응력을 붙이도록 유도, 즉 자극에 좌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놀이에 정신을 팔리게 만듬.
ex> 구슬게임, 트램폴린을 번갈아가면 하게 함.
5. 결과 : 행동이 점차적으로 침착해졌으며, 치료사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게 됨
6. 일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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