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음악과 교육과정 개정
동형 진행 가락의 구성 등에 이어 여러 가지 조에 따른 가락의 구성을 지도하도록 하였다. 전통 음악에서는 각 학년에 맞는 민요를 지도하고, 전통 음악의 특성인 시김새: ... 부여한다. 그러나 시김새에 대한 정확한 이해 없이... 다양한 시김새를 가지는 데 비해 정악에서는 음폭을 좁게 잡고 잔잔하게 표현한다. 시김새는 연주하는 악기의... 등의 시김새가 있다.
시김새를 이해하도록 하였다. 단순한 형태에서 점차적으로 발전된 형태를 이해하도록 하는데, 자기 지방의 민요를 우선적으로 다루는 것도 무방하다. 제 7차 교육 과정에서는 제 6차 교육과정의 화음을 화성으로 바꾸어 제시하였다. 초등학교에서는 2성부, 3성부의 어울림까지를 이해하도록 하였으나 중학교 1학년부터는 이에 더하여 여러 성부의 어울림, 2학년은 화성 음악의 성부, 3학년 다성 음악의 성부의 구조를 실제적인 음악 감상을 통하여 이해하도록 하였다. 형식에서는 2부,3부 형식과 론도: 1. 2박자 계통의 경쾌한 춤곡. 합창과 독창이 번갈아 섞이어 구성됨. 2. 악곡 형식의 한 가지. 주제(主題)가 몇 번 되풀이되는 동안에 딴 선율의 부주제가 삽입되는 형식. 회선곡(回旋曲).
론도, 변주곡: 變奏曲 【음악】 a variation (on a theme) 어떤 주제를 바탕으로, 그 리듬이나 선율 화음 따위에 다양한 변화를 주어서 새로 만든 악곡. 바리에이션.
변주곡은 이미 초등학교에서 다룬바 있으나 중학교는 이에 더하여 1,2 학년은 소나타 형식, 국악의 긴 자진 형식 엮음 형식을, 3학년은 다악장 형식/연음 형식을 이해하도록 하였다. 셈여림은 초등학교에서 다루어진 것에 더하여 중학교 1,2,3 학년에서는 악곡의 흐름에 영향을 주는 셈여림의 변화를 이해하도록 하였다. 빠르기는 초등학교 때 다루어진 빠르기와 변화에 더하여 중학교 1,2,3 학년 모두 악곡의 흐름에 영향을 주는 빠르기의 변화를 이해하도록 하였다. 음색은 전 학년에 걸쳐 소리를 내는 물체의 크기. 모양, 재료 등의 다양한 음원에 의한 소리 변화와 음역과 창법에 따른 목소리, 여러 가지 악기 소리와 조화 등을 다루도록 하였다. 활동을 통해 습득하는 것은 가창, 기악, 창작 그리고 감상이 있다. 가창활동은 사람들의 음악 활동 중 가장 대표적이 형태라고도 할 수 있다. 이윤 첫째로 대부분의 음악적 경험은 노래를 부르고 배우는 것에서 시작 하여 점점 음악적 능력이 향상되고, 둘째로는 학생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악기로 사용하여 음악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활동기기 때문이다. 기악은 악기를 준비하고 주법을 익히며, 악곡을 연주하여 한다는 어려움 때문에 가앙과 비교하여 음악 수업에서 제한적이지만 악기의 연주는 풍부한 음악적 표현력을 증진시키며, 직접 악기를 연주하는 경험을 통하여 다양한 미적 체험을 하도록 한다. 창작은 크게 즉흥연주와 창작 활동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즉흥 연주는 중학교에서는 리듬, 가락을 만들어 즉흥 연주하기, 배운 곡을 변화시키기 등을 제시 하였다. 감상은 음악수업에서 음악을 듣는 행위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양한 악곡을 감상하며 음악의 표현적요소와 음 현상에 대한 감지력과 민감한 반응력을 길러 음악적 감수성을 기르게 한다. 특히, 3학년에서는 여러 가지 전자 악기와 목소리와의 조화를 이해하거나 느낄 수 있도록 제시 하였다.
이글의 목적은 중학교 음악교육이 중학교 학생들에게 잘 받아들여지고, 이해해 지는지에 대해서 쓴 것이다. 제 7차 교육과정에서 중학교 음악교육은 1,2,3학년이 다 음악 수업을 듣는다. 하지만 문서에서 검토해본 바에 의하면 체계적이지 않다. 중학교 음악교과 과정이해에서 보면 리듬, 가락, 화성, 형식, 셈여림, 빠르기 음색으로 나누어 있다. 리듬은 음악의 3요소의 하나. 음의 장단과 강약이 일정한 규칙에 따라 되풀이되는 것이다. 1학년 때 2/6,6/4박자를 배운다는 것만 빼고는 변형장단, 박자와 장단의 리듬 꼴은 2,3학년 때와 같은 것을 배운다. 이것은 체계적이지 못한 것이다. 학년이 올라 갈수록 점차적으로 쉬운 것 에서부터 차례대로 배워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1,2,3,학년이 거의 비슷한 내용이다. 그리고 서양 음악과 우리나라의 음악에서 보여주는 박자와 장단, 이에 따른 리듬꼴을 실제로 표현해 보며 이에 대한 특징들을 비교하여 학습하는 것이 요구 되어야한다. 점차 학년이 올라갈수록 체계적인 학습 계획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1학년 때에는 장단의 종류들을 배웠으면 2학년에 와서는 장단에 종류와 그 장단들과 연관되는 민요 등을 같이 배우고, 3학년에 와서는 민요를 부르면서 장구와 함께 장단을 치면서 실습 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본다. 지금학교의 음악수업의 현실은 실습 할 수 있는 악기의 수가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이것이 개선되어야 학생들이 더 많이 실습 할 수 있고, 더 음악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가락은 소리의 고저장단, 또는 고저장단이 이루는 조화를 나타내는 뜻이다. 중학교 때에는 여러 가지 조에 따른 가락의 구성과 민요음계와 시김새 꾸밈음 등을 배운다. 화성의 경우는 1학년 때에는 초등학교에서 학습한 내용에서 가락과 화음은 독립적으로 이루어지기보다는 악곡에서의 가락의 흐름과 화음이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중학교1학년가지 이해하도록 하고 중학교 2학년부터는 전체악곡에서의 화음이 진행을 이해하도록 하였다. 형식에서는 1,2학년에는 소나타 형식/국악의 긴 자진 형식, 엮음 형식을 ,3학년은 다악장 형식/연음 형식을 이해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다양한 시대와 문화권의 음악으로 다루어지게 되는 성악곡, 감상하고, 기악 연주곡 등의 형식들을 음악 감상을 통하여 그 특징을 이해하도록 하였다. 셈여림은 악곡의 흐름에 영향을 주는 셈여림의 변화를 이해하도록 하였다. 바르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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