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 학습자들을 위한 방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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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상식적 학습자들을 위한 방법1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아담과 하와가 살던 때부터 몇 백년이 흐르자, 세상은 나쁜 사람들로 가득 찼어요. 착한 사람은 노아 가족 뿐 이었지요. 하나님께서는 노하셔서 세상을 물로 깨끗이 하시려고 노아를 부르시고 큰 홍수가 날 것이니 방주를 만들라 지시하셨어요. 사람들은 비웃었어요.
노아는 하나님께서 일러주시는 대로 모든 동물의 암수가 들어갈 수 있는 큰 방주를 만들었어요. 물이 새지 않게 튼튼히 만들었어요.
드디어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날 모든 동물들을 방주에 넣었어요. 코끼리, 사자, 기린, 하늘의 새까지 방주는 동물들로 가득 찼지요. 노아와 아내 아들 셈, 함, 야벳과 며느리 셋, 모두 여덟 사람만이 방주로 들어갔어요.
후두둑, 후두둑...... 방주의 문이 닫치자,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비는 더욱 쏟아져 세상은 온통 바다처럼 되어버렸어요. 비는 사십 밤, 사십 낮 동안 퍼부었어요. 방주는 몇 달 동안 물위를 떠다녔어요. 동물들은 밖으로 나가고 싶어했어요.
노아는 갑판을 내리고 동물들을 밖으로 내보냈어요. 새들이 날아가는 하늘에 아름답게 빛나는 무지개가 떴어요. 이 최초의 무지개는 하나님이 다시는 세상을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는 약속의 표시였어요.
♡ 이야기를 들려준후, 각각의 아이에게 상황에 맞는 소리를 생각나게 한다.
3명의 아이가 있다면, 한 아이에게는 방주를 짓는 소리를, 한 아이에게는 동물들의 소리를 한 아이에게는 비가 올때의 소리를, 그리고 다함께 함성지르는 소리를 내게한다.
그렇게 해서 다시 선생님이 이야기를 들려줄때에는 선생님이 이야기를 할 때마다 그 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한다.
“노아는 하나님께서 일러주시는 대로 모든 동물의 암수가 들어갈 수 있는 큰 방주를 만들었어요. 물이 새지 않게 튼튼히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