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건강과 안전에 대한 사례
움직임이 많은 7~12개월 : 화상이나 외상, 추락, 보행기 바퀴에 발가락이 끼이거나 유모차 틈새에 손가락이 끼는 등의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혼자 걷기 시작하는 1~3세 : 무엇이든 입엔 넣는 습관이 있어 질식하는 사고가 많다. 변기나 욕조에 빠지는 사고도 많이 일어난다.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3~5세 : 넘어지고 추락하는 사고의 정도가 심각해진다. 골절, 탈구, 출혈등을 동반할 수 있다.
참고자료 : http://blog.naver.com/ksm124?Redirect=Log&logNo=30102783089
유아건강과 안전에 대한 사례
첫 번째. 부딪침
1) 바퀴의자
2001년 12월, 한해를 마무리하는 분주하고 들뜬 한 달이 시작되었다. 평상시 조용했던 4세아 지섭이도 오늘은 아침부터 여기 저기 뛰어다니더니 어느새 교실에 있는 교사용 바퀴의자 위에 올라가 순식간에 뛰어내리면서 이마를 책상에 부딪치고 말았다. 금방 이마에서 피가 흐르고 급히 멸균 거즈로 지혈을 한 후 지정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였으나 생각보다 상처가 깊어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겨 치료를 받게 되었다. 그러던 중 이틀 뒤에는 지섭이의 치아 색까지도 검게 변하게 되어 또 한 번 놀랐었다. 그 후 치과치료도 받으면서 모든 것이 안쾌되었다.
주의점 : 이 연령의 아동들은 대근육 활동이 활발해지기 시작하는 시기이므로 안전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하며 특히 바퀴 달린 사무용 의자는 아동들에게 매우 위험하므로 되도록 교실에 두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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