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본 론 - 오용 사례 분석
1) 띄어쓰기가 잘못된 경우
- 단위를 나타내는 말의 띄어쓰기
- 한 단어를 띄어 쓴 경우
- 두 단어를 붙여 쓴 경우
- 호칭어, 관직명 띄어쓰기
- 의존명사의 띄어쓰기
- 보조용언의 띄어쓰기
2) 음운현상 혼동에 따른 오류
- 두음법칙
- ‘ㄹ’의 탈락
- 부사의 끝소리
- 축약의 혼동
3) 어휘 사용 오류
- 방언
- 외래어 표기법
- 의성어와 의태어
- 발음의 혼동에 의한 오류
- 어휘의 의미혼동으로 인한 오류
- ‘ㅏ’와 ‘ㅓ’의 혼동으로 인한 오류
- 중복 어휘의 사용으로 인한 오류
3. 결 론
이 제도를 운영하는 신문사가 서울에만 여덟 곳이며, 대구, 부산, 광주, 경남 등의 지방지까지 합치면 열 곳이 훨씬 넘는다. 문예지를 중심으로 하는 신인상 제도가 부쩍 늘면서 등단의 경로가 예전에 비해 다양해지고 있지만, 98년도 응모 기간 중 한 신문사의 시 분야에만 1만 통이 넘게 접수되었다고 하니 이 제도에 대한 문학 지망생들의 관심이 여전히 높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신춘문예를 시작한 것은 조선총독부 기관지 이다. 은 1914년 12월 10일자로 '신년문예 모집'을 공지한다. 오늘날 쓰고 있는 '신춘문예'란 말이 1919년 12월 11일자 매일신문 공지에서 처음 등장하면서, '신춘문예'라는 이름을 달고 진행된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다.
이후 가 1925년부터, 가 1928년부터 신춘문예를 시작한다. 에서는 1925년 처음 신춘문예를 시작할 때 신년 초에 공고해서 그해 3월 당선자를 발표했다. 그야말로 봄에 당선자를 뽑는 '신춘문예'였던 것이다.
우리말 큰사전/ 한글학회/ 어문각/ 1991
국어정서법연구/ 민현식/ 태학사/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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