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현대 기독교와 현대 음악
본론 1. CCM의 정의와 분류
2. CCM의 역사
3. CCM의 논제
결론 1. 새로운 문화로서의 CCM
2. 발전을 위한 모색
많은 예술의 분야들이 현대에 올수록 점점 난해해지고 현대인들에게서 멀어졌다. 우리는 피카소나 고흐의 그림을 보면서 감탄한다. 그러나 우리가 감탄하는 것은 ‘교양’으로 여겨온 그 예술가들의 이름일 뿐, 그들의 작품이 그 감탄의 대상이 아닐 때가 많다. 하지만 유독 음악만은 오히려 사람들과 더욱 가까워졌다. 물론 현대 음악의 부류에는 난해하고 어려운 곡들도 많다. 흔히 말하는 전위 예술에 속하는 음악들이다. 피아노를 전기톱과 망치로 때려 부수거나, 심지어는 크레인을 이용해 피아노를 매우 높이서 떨어뜨리는 행위들을, 나름대로 예술가들은 음악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필자의 관점에서 그러한 음악은, 현대의 주류 음악이라 부르기가 힘들다. 미술도 디자인 등 여러 분야로 현대인과 밀접하게 변하지 않았느냐는 반문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음악만큼 순수하게 나름대로 형식을 지키면서 또 나름대로 진화한 예술은 없어 보인다.
※이 글의 화제가 아직 국내에서는 자세한 연구가 되지 않은 담론들이기에 참고문헌이 매우 적으며, 있는 것마저 쉽게 구하지 못하고 인터넷의 자료들은 신빙성이 적으므로, 이 글의 내용들의 대부분은 필자의 경험과 분석을 토대로 함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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