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철학송명이학 시대제 10 장육 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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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도덕철학송명이학 시대제 10 장육 상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천재적 기질 : 서너 살 때에 그의 아버지에게 천지의 끝이 어디냐고 물었다.
: 13세 때 고서에 나오는 우주(宇宙)라는 두 글자를 “우(宇)란 상하사방을 말하고 주(宙)란 과거 현재 미래를 뜻한다.”라고 풀이하였다. 그리고 홀연히 크게 깨달은 후에는 “우주 안의 일은 곧 자기 본분 안의 일이며, 자기 본분 안의 일이 곧 우주 안의 일이다.” 라고 말하였다.
: 16세 때 「삼국육조사」를 읽고 무력의 필요성을 깨달아 이때부터 문무의 도에 뜻을 두어, 크게 수양하여 마침내 한 학파를 이루게 되었다.
저서 : 「상산집」(象山集, 총 32권)
◎ 시대적 위치
유가 사상이 주회암에 이르러 종교로 성립되었는데, 주회암의 학문이 성립되기 시작할 때 이미 육상산이 있었고 주학이 성행한 후에는 왕양명이 있었다. 육왕의 학문이 사회적 세력을 얻은 시기가 주학보다 오래되지 못했지만 왕성할 때의 세력은 주학과 다투고도 남았다.
◎ 주 육의 논쟁
주 육이 양파로 갈라지면서부터 그 문하들은 서로를 비방하기 시작하였다. 회암과 상산은 여동래의 소개로 신주 아호사에서 만나게 되었는데 서로 자신들의 견해를 주장하며 수 일간 논쟁을 벌였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끝내고 말았다.(후에 서신을 통해 논쟁을 계속했으나 결국 입장의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고 한다. 이런 상반된 견해에도 불구하고 둘은 가까워져 친구로 지냈다고 한다.)
상산은 회암의 학문이 근본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형식만을 좇는 것이라 간주하고 학문의 도는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안에 있고 옛 사람들의 문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정신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 “요순이 무슨 책을 읽었던가?”
◎ 마음(心은) 곧 이(理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