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행 연구와 연구의 필요성
2. 연구 방법
II.본론
1. 전문어
1.1. 전문어 등재비율 비교
1.1.1. 사전의 총 어휘 중 전문어 비율
1.1.2. 전문어의 항목별 비율 분포
1.2. 전문어의 한자어, 외래어, 고유어 비율
1.2.1. 전문어 중 한자어, 고유어, 외래어의 비율
1.2.2. 항목별 순위
1.2.2.1. 고유어
1.2.2.2. 외래어
1.2.2.3. 한자어
2. 고유어
2.1. 고유어 등재 비율 비교
2.1.1. 사전별 고유어 등재 비율
2.1.2. 사전별 품사통계
2.2. 고유어의 품사별 비율
2.2.1. 고유어 품사통계
III.결론
1. 요약
2. 한계점 및 제언
[참고문헌]
[참고 사이트]
우리는 말을 하며 살아간다. 인간이 가지는 사회적인 속성을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언어가 인간 사회에서 얼마나 큰 위치를 차지하는가는 누구나 알고 있다. 이러한 언어를 기록하게 되면서, 인간 사회는 혁명적인 발전을 이룩하게 되었다. 말이 일시적인 데 비해, 글은 기록 수단으로 한 세대 이상에게 영향을 미치는 파급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글은 단순한 정보 전달 뿐 아니라, 사상, 역사, 각종 문화적 파급력을 가진 중요한 매체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록문학 이후의 역사에서 글의 사회적 위치는 점점 높아갔던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각자의 언어를 표기하는 수단인 문자에 대한 체계는 그 사회에서 깊이 연구가 되었고 정책적으로 다루어지기도 하였다. 우리나라 역시, 독창적인 표기법인 한글과 이를 표기하는 방법을 다룬 정서법을 책정하여 언어생활을 규제하고 있다. 정서법을 책정하는 것이 기본 틀이라면, 실제 어법에 맞고 그 구체적인 예를 수록해 놓은 것이 사전이다. 이때, 사전은 단순히 정보 전달 뿐 아니라, 실제 우리의 문어 생활을 반영하는 문화의 척도로도 볼 수 있다. 따라서 사전 연구는 작게는 우리 국어 연구에 도움이 되며, 넓게는 우리의 문화 연구 그 자체로도 볼 수 있다.
그러나, 확인할 수 있었던 우리의 사전 연구는 아직 미미한 수준에 그쳤다. 학생의 신분에서 정해진 기한 내에 자료를 찾은 곳이 적었던 것은 사실이나, 관련 자료는 거의 찾을 수도 없었을 뿐 아니라, 대부분 80년대의 연구결과물이었다. 얼마 전 6000여개의 오류가 발견된 국립국어연구원에서 발간한 표준국어대사전의 경우, 기존의 사전을 아우르는 대작업이었는데, 각각의 사전 연구 자체가 기반이 되었다면 체계적인 틀을 잡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연세대학교 언어정보개발원, 사전편찬학연구. 권 연 차 Vol. 1, 1988
조재수, 국어 사전 편찬론, 과학사 , 1984
[참고 사이트]
http://www.korean.go.kr , 국립국어연구원 홈페이지
http://clid.yonsei.ac.kr:8000/dic/default.htm , 연세한국어사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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