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분석 및 교재 재구성 토론 보고서의 미단 위에 따른 붙여 읽기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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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재 분석 및 교재 재구성 토론 보고서의 미단 위에 따른 붙여 읽기 전략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항상 띄어쓰기를 가장 많이 접했고 읽기 분야에서는 띄어 읽기를 많이 들어보았던 것 같은데 붙여 읽기라는 새로운 전략을 주제로 선정한 점이 신선했다. 학생들이 읽을 때 다 똑같은 길이로 띄어 읽는다는 점을 발견해내고 붙여 읽을 부분이 필요하다는 것을 선정한 점이 좋았다. 기존의 교육이 휴지기의 정도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똑같은 길이로 읽도록 지시한다는 점을 찾아냈다는 것이 참신했다.
- 교과서 구성 측면
교과서에 전략에 대한 설명이 단계적으로 잘 나타나 있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나타나있어 교사나 일반인이 보았을 때는 이해하기 쉬울 것이라고 생각된다. 기존 교과서가 띄어 읽기를 위한 휴지를 단순히 2개로만 제시하고 있다는 점을 파악하여 휴지, 중간 휴지, 긴 휴지로 나누어 세분화하였다는 점이 좋았다.
- 전략 측면
휴지를 세분화 한 전략이 좋았다. 음절은 휴지가 없고, 어절은 짧은 휴지와 중간 휴지로 나뉘고, 문장은 긴 휴지로 나뉜다고 나눈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또, 쐐기 표시를 통해 휴지 표시를 한다는 것도 시각적으로 효과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누가, 무엇을, 왜’를 의미하는 어절 바로 뒤에 중간 휴지가 있음을 알려준 후 그 휴지 뒤에 겹 쐐기 표시를 하는 연습을 한다는 점이 전략적이고 구체적이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했다. 이는 읽기를 통해서 문장 안에서의 의미도 이해하도록 하는 전략을 내포하고 있는 것 같아 긍정적으로 보았다.
2. 단점
- 주제 선정 측면
모국어 화자라면 굳이 교과서에서 읽고 쓰며 붙여 읽기를 배우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항상 쓰는 언어인데 의사소통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억양이나 휴지 길이도 체득하게 되는데 교과서를 통해서 이론으로 배우는 것이 큰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