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똑소리 나는 국어 선생님이 되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저는 오직 한 가지의 꿈을 위해서 공부했습니다. 바로, 희망을 가르치는 국어선생님입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시절에 국어선생님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국어교육학과와 국어국문학과를 목표로 공부하였고 결국,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전공수업을 듣기 시작한 이후로, 교육론에 관련된 수업은 처음이었습니다. 또 교사가 되어 학생들을 가르치는 실습을 해 보기도 처음이었습니다. 학우들 앞에서 선생님의 역할을 하며 한국어 발음을 가르치는 일은 예상보다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준비도 많이 부족하고 실제 수업도 미숙하였지만 저의 첫 수업을 통해 저는 국어선생님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수업에 대해 한 번 더 돌이켜 생각해보고 좋은 국어선생님이 되기 위한 조건들을 생각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