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기관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여성 인력개발 센터
여성 능력개발 센터
여대생 커리어 센터
여성 발전 센터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능력 개발교육 실시 기관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시행 배경 및 목적
여성의 경제활동 활성화와 국가경쟁력은 매우 밀접한 관계
-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OECD평균 수준으로 늘어나면 국민소득의 증가도 예상됨
우리나라의 여성 경제활동의 형태는 전형적인 M자형 곡선
- 30대의 혼인 적령기에 노동시장에 참여했던 다수의 여성들이 노동시장에서 퇴장
- 30후반 또는 40대 초반에 재진입
여성들이 혼인, 임신, 출산에 의해 경력이 절단된다 하더라도 되도록 빠른 시기에
재진입할 수 있도록 보완하는 정책이 필요
여성 비경제활동 인구를 정책 대상으로 삼아 그들의 활용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것이 정체되어 있는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을
제고시키는 중요한 고리가 될 수 있을 것임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운영
운영 목적
- 노동시장 재진입을 전면적으로 유도하기 위한 것
경력 단절 여성에게 원스톱 종합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사업
-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
주요 목적
- 직업이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 일하기 센터가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여성회관의 취업지원 기능 강화
문화강좌 중심의 여성회관의 기능을 직업 훈련 및 취업지원으로
바꾸고 전문성이 약한 여성인력 개발센터의 취업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 설치됨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여성 새로 일하기 운영 성과
경제활동촉진법 제정(2008.6)에 따라 2009년부터 시행, 운영되면서 경력 단절 여성
28만 9천 명을 재취업(2009~2011년)시킴
여성 취업자 추이
2008년(987만 명) → 2009년(977만 명) → 2010년(991만 명) → 2011년 3분기(1,024만 명)
새로 일하기 센터를 통한 취업인원(2010~2011년) 중 67.1%가 40대 이상
여성 일자리 지원 인프라 강화
여성 취업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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