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 계기를 통해서 내가 이 직업에 대하여 잘알수있기 떄문에 선택하였습니다.
나는 얼마전에 2개월 된 시츄 한 마리를 삿다. 그땐 귀여웠지만 지금은 몸이 부쩍 커수 무서울 정도가 됬다. 이 개가 커가면서 여러 사건이 있었다. 시츄는 다 그런다지만 똥도 먹고 샤프심도 먹어서 토도 많이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인가부터 토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그냥 몇번 토 하는 줄 알았지만 하루에도 2~3번씩 토를 하는 것 이였다. 걱정이 되서 병원에 가보니 위가 부었다는 것 이였다. 그래서 11만원이나 들었지만 1달간을 밥도 약을 타서 주어야만 했다. 그래서 개에 관심이 많아 졋고 수의사라는 직업을 택하게 된 것이다.
나는 얼마전부터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고 있다. 예전에는 관심없던 동물들에게 알게 모르게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 강아지를 키우면서 이런저런 일로 동물병원에 다니며, 수의사를 볼 때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치료해주면서 동물 뿐만 아니라 자신도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매력으로 느껴졌다. 또한 지금은 동물에게는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아서, 돈도 많이 벌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이번기회를 통하여 수의사에 대해 보다 많은 것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이 직업을 선택한 이유는 동물과 함께 할 수 있으면서도 돈도 많이 벌 수 있기 때문이다.
2.수의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것
수의학 교육은 교양 및 전공기초과정인 자연과학대학 수의예과 2년, 본격적으로 전공과정을 배우는 수의과 대학 본과4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과 과정에서는 기본적인 교양과 전공 과정을 위한 기초 학문을 배우고 본과 과정에서는 수의사가 되기 위한 전공을 배우게 된다. 이러한 6년간의 수학을 마친 후 국가에서 시행하는 수의사 국가고시에 합격하여 수의사 면허증을 취득하게 되는 것이다. 즉, 수의예과가 있는 대학교에 입학해서 수의사 국가고시를 쳐서 합격하면 수의사가 될 수 있다. 수의사의 활동분야는 현대 사회의 선진화와 다양화에 따라 광범위하게 늘어나고 있으며, 축산물의 국제 수출입 증가와 국민보건 증진 및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의 증가로 그 영역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따라서 취업분야도 매우 다양하고 아직 연구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 그 전망이 밝다. 또한 동물병원을 개원하여 임상수의사로서 동물 질병을 예방 치료에 힘쓸 수도 있다.
3.직업의 특징(인터뷰 내용)
(1).특징 및 수입
☞ 동물을 사랑하는마음을 가지고 동물의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전문 의료직이다. 월수입은 보통300만원 에서 2000만원(평균적으로는 300만원이고, 유명한 수의사들중 몇은 2000만원을 번다)이다. 수의사는 단순하게 동물을 사랑하는 것 만으로는 안된다. 사람을 다루는 의사와 같은 정도의 의학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된다. 그 때문에 대학과정도 6년으로 보통의 4년제 대학보다 2년이나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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