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세아
(1) 수면-각성,휴식
영아는 보통 하루 14-18시간 잠을 며 하루 두 번의 낮잠과 밤잠을 잔다
적절한 수면을 위하여 3-4개월 경부터는 밤중 수유를 중단 하도록 한다.
신생아 및 영아기에는 대체로 다음과 같은 수면-각성주기를 갖게 된다.
그림4-4에서 영아에게는 2가지의 수면상태와 4가지의 각성상태가 있다.
① 깊은 수면상태 ②가벼운 수면상태 ③ 졸리운 상태 ④ 조용히 깬 상태
⑤활짝 깬 상태 ⑥우는 상태
(2) 놀이와 자극
놀이; 성장과 발달의 자극에 도움이 되고 신뢰감을 발달 시키는 데는 도 도움이 된다.
영아의 놀이활동 유형은 인지적 능력의 수준에 좌우된다.
영아의 놀이는 자기 지시적이고 놀이에서 보호자의 역할은 지시가 아니라
촉진자, 반응자 이다.
영아의 환경의 변화, 체위의 변화, 여러 가지 물건의 감촉, 여러 종류의 시각자극과 소리, 인간과 신체접촉을 통해 적절하게 자극을 받아야 한다.
놀이를 하는 동안 영아와 더불어 상호작용을 하는 것은 심리· 사회·지적 발달을 위해 필수적이다.
영아의 주의집중 시간은 매우 짧다.운동,소리내기 등 여러 가지 방식으로 장난감을 이용하여 놀이한다.
놀이기구와 장난감은 영아의 발달단계에 적절하고 안전하며 튼튼해야 한다.
또한 가볍고 다루기 쉽고 모서리가 둥근 것이 좋고 선명하며 촉감이 다양하고 쉽게 세척할 수 있는 것이 좋다.
(3)낯가림/분리불안
낯가림;출생 후 7-8개월 경이 되면서 영아가 낯선 사람을 피하거나 울음을 통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행동
낯가림의 시작시기와 심한 정도는 개인차가 있어,어떤 영아는 생후 3개월 경부터 낯을 가리기도 하고 낯가림을 거의 하지 않는 영아기가 있는가 하면 너무도 심하게 낯을 가려 어머니가 아니면 어느 누구도 돌보기 힘든 영아도 있다.
인지능력이 발달함에 따라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낯가림은 아는 사람과 낯선 사람을 구별할 능력이 생겼다는 뜻이다.
낯가림을 줄여주기 위하여 영아에게 가족 외의 여러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이 좋다.
불리불안은 역시 그 시작시기와 강도에 개인차가 있다.
출생 후부터 계속된 어머니와의 상호 작용을 통해, 어머니에 대해 신뢰감을 형성한 영아는 어머니가 떠나는 것에 대해 울음을 통해 불쾌감을 호소하기는 하지만 , 어머니가 사라진 후 다른 사람에 의해 어렵지 않게 달라진다.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신뢰감을 제대로 형성하지 못한 영아의 경우는 심한 분리불안을 나타내기가 쉽다.
(4)손가락 빨기와 노리개젖꼭지
생후 6개월 이전의 아기는 빠는 행위를 통해 영양 섭취 뿐 아니라 손가락을 빨면서 빠는 욕구를 만족시키므로 이 시기에 손가락을 빨거나 노리개젖꼭지를 사용하는 것은 별 문제가 아니다.생후 6개월 이전의 영아에게 노리개젖꼭지는 손가락 빠는 것을 줄여주고, 공기를 덜 삼키게 해주기도 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나 배고파요!
안정이 필요해⊙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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