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오르프와 구닐드 케트만
1. 칼 오르프(Carl Orff, 1895-1982)
-독일 뮌헨 출생으로 작곡가, 지휘자, 음악교육자
-귄터(Dorothee Gunther)와 위그만(Mary Wigman)을 통해
평생을 음악교육에 몰두함.
-위그만에게서 달크로즈 교수법 중의 하나인 유리드믹스 이론을 배우고
많은 영향을 받음.
-1924년 귄터와 함께 귄터 학교를 설립하고 음악교육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함.
칼 오르프와 구닐드 케트만
2. 구닐드 케트만(Gunild Keetman, 1904-1990)
- 독일 엘버펠드 출생으로『오르프-슐베르크』의 공동 창시자이자
실질적인 창안자
- 귄터 학교에서 음악과 춤 그리고 체조를 담당하는 교사로 활동함.
- 잘츠부르크 음악대학에서 8-10세 어린이들을 위한 슐베르크 연수 및
교사들을 위한 연수를 지도하며 『오르프-슐베르크』 교육과정의 초석을
만듦 .
- 오르프와 공저 :『오르프-슐베르크, 어린이를 위한 음악』(전5권)
교육 철학
- 음악은 나이와 능력 수준에 구애됨이 없이 모든 어린이를 위한 것이다.
- 음악은 직접적인 경험이어야 한다.
- 음악의 체험은 어릴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
- 음악적 체험은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 음악은 성격상 기초적인 것이어야 한다.
- 음악은 총체적 체험이어야 한다.
- 흐름결과 가락이 음악의 출발점이다.
- 비음악적인 어린이는 없다.
교육 철학
* 오르프는 1930-1933년 사이에 4편의 소논문을 통해서
『오르프-슐베르크』의 기본 입장을 밝힘.
1. 음악교육의 출발점
- 원초적 음악(primitive musik 혹은 Urmusik) : 남에게서 배우는 음악이 아니라 이미 자신의 내면에 지니고 있는 음악을 뜻함.
누구나 자신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그런 음악에서 음악교육이 시작되어야 함을 강조함 .
2. 근본정신
- 전인적 차원의 자기실현에 뿌리를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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