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마케터의 조건으로부터 일본의 생애교육의 현상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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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1등 마케터의 조건으로부터 일본의 생애교육의 현상을 생각한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일본에 있어서의 생애 교육 기관, 특히 공민관·도서관등의 지역적, 공공적 기관에 있어서는 정보공개의 내용이 모자라게 생애 교육의 장소로서 활발한 경쟁이 그다지 보여지지 않는 것이 현상이다. 공적인 시설에서는 고객 (여기서는 참가수, 방문수라고 생각한다)을 모으는 것에 대하여 적극적이지 않다. 일본에 있어서 「생애 교육」이라고 하는 키워드로 가장 연상되는 것은 「자격취득」이라고 생각된다. 통신교육으로 생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주식 회사 유칸」에서는 자격·취미등의 각종 통신 강좌가 약 160종이상 준비되고 있어, 내용은 사법서사의 시험으로부터 자수·비즈 악세사리·장기까지 실로 폭넓은 내용이 되고 있다. 모의 시험이나 임의의 스쿨링(schooling)을 해 교육 훈련 급부 제도가 적용되는 강좌가 있을 뿐, 첨삭도 없고 단지 교재를 배포할뿐의 강좌도 존재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수강생 총수는 연 약 1800만명에게 오르지만, 수요감소나 내용의 진부화로부터 휴교, 시교(終講)한 것도 적지 않게 존재하고 있다. 최근에서는 수많은 배우나 가수가 CM(commercial message)에 출연하고, ‘유칸’의 지명도는 매우 높다. 그러나, 생애 교육의 정의를 다시 한번 생각할 때, 단지 모두를 생애 교육과 할 말을 할 수 있는 것인가라고 하는 걱정을 품는다. 원래 「생애 교육」 (life-long education)과는 유네스코의 폴 랑그란(Paul Lengrand)이 1965년에 제창한 것이다. 생애 교육과는,이라고 하는 질문을 하면 바로 문자 대로 생애를 통해서 교육하는 것이지만, 「취미」와 「교육」의 경계선은 도대체(일체) 어디에 있을까? 또, 상기에도 말한 대로 ‘유칸’은 마케터로서 전략구상에 부족하는 점도 있다. 따라서 이용자 및 지명도는 떨어지지만 이번은 생애 교육 기관에서는 성공 예로 여겨지고 있는 「메이지대학(明治大學)」을 중심으로 ‘유칸’과의 비교를 섞으면서 생애 교육 기관경영을 생각하고 싶다.
리버티 아카데미
메이지대학(明治大學)은 도쿄도(東京都)에 있는 사립의 대학이다. 1881년에 「근대시민사회를 짊어지는 총명한 젊은이를 육성한다」 것을 목적으로 해서 창립되었다. 이 대학에서는 21세기 형의 대학으로서, 사회공헌이라고 하는 역할에 적극적으로 응하기 위해서 1999년4월부터, 보다 넓은 일반사회에 학습 기회를 주는 장소로서 「리버티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리버티 아카데미의 기본이념은, 고도전문직업인에의 공헌(리커런트(recurrent) 교육), 지구시민이 안는 과제, 인간존재를 탐구하는 학문(리버럴아트 교육), 지구주의(지구사회에의 공헌)의 3개로, 계속적·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특색이라고 해서 현재는 특별기획·교양·문화, 자격·실무, 어학, 비즈니스의 부문으로 강좌를 개강, 수강자수는 연 10만명이상이 되고 있다. 2008년도에 있어서는 전 411강좌, 수강자수 21590명이며, 교실의 수업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과의 연계를 목표로 하는 「산학관민」공동의 사회인 교육, 인터넷을 사용한 「e-세미나」, 후생 노동부의 위탁 훈련의 수탁등 밖을 향한 전개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 리버티 아카데미는 회원제도를 취하고 있어, 입회금은 3000엔 (3년도간 유효)이 되고 있다 (갱신에는 더욱 2000엔 걸린다). 입회하면 도서관의 이용이 가능해지고, 학내에서의 카페나 서점에서 할인이 적용된다. 게다가, 수강하는 강좌에는 아카데미 포인트(PA)이라고 불리는 것이 주어진다. 이것은, 회원이 계속적인 학습을 지원하고, 수강 성과를 인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서 리버티 아카데미가 독자적으로 인정하는 포인트 제도이며, 주로 강좌의 수강 시간에 의해 포인트가 가산된다. 포인트 수득에는 강좌회수의 5분의 4이상에 출석 할 필요가 있고, 포인트가 괴면 각 단계에 있어서 칭호가 수여되는 시스템이 되고 있다.
공개 강좌는 비즈니스·프로그램, 교양문화강좌, 자격실무강좌, 어학강좌, 대학원·박물관강좌, 특별기획 강좌로 갈라지고 있어, 주된 강좌내용은 아래와 같다.
비즈니스·프로그램→ 「회사경영과 경영 노무감사」 (전 8회, 26000엔), 「비즈니스·인텔리젼스(intelligence) 입문」 (전 10회, 32000엔), 「실천·마케팅 전략 세미나」 (전 10회, 42000엔)등
교양문화강좌→ 「일본문화의 심층을 살핀다」 (전 10회, 25000엔), 「일본 정치를 생각한다」 (전 5회, 12000엔), 「만요집(万葉集)의 세계」 (전 4회, 8800엔), 「독일 가곡의 즐거움」 (전 5회, 10000엔)등
자격실무강좌→ 「세무사합격 대책강좌」 (전 32회, 70000엔), 「사례로 배우는 상속」 (전 7회, 19000엔), 「수학 특별강좌」 (전 20회, 16000엔)등
어학강좌→ 「 TOEFL종합 대책강좌」 (전 14회, 42000엔), 「초심자를 위한 입문 비즈니스 영어」 (회수불명, 30000엔)등
특별기획 강좌→ 「토노님 와 지역사회」 (전 5회, 9000엔), 「어른을 위한 토용체험 강좌」 (전 5회, 8000엔), 「일본 고대 국가의 기한을 살핀다」 (전 16회, 37500엔)등
(2009년12월7일 현재, 1원=0.08엔)
참고문헌
참고 자료
http://www.u-can.co.jp/index.html
http://academy.meiji.jp/
http://ja.wikipedia.org/wiki/%E6%98%8E%E6%B2%BB%E5%A4%A7%E5%AD%A6
http://ja.wikipedia.org/wiki/%E3%83%A6%E3%83%BC%E3%82%AD%E3%83%A3%E3%83%B3
일본(에도시대 동)의 영주, 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