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권 받은 발권증을 목에 걸고 출입문을 들어가면 부스들이 칸칸이 나뉘어져있다.
에너지 용품을 알리기 위해 전시회 같은 스타일인줄 알았는데 에너지 재품을 여러 가지 회사 ( 삼성 LG 효성 등등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까지)가 자신의 회사 재품을 팔기 위해 홍보를 하고 있었다. 역시 회사 크기에 따라 부스크기와 안내하는 직원의 수가 달랐다.
이 박람회를 보기위해 고등학생부터 대학생들이 보였다. 전공이 공학이었다면 좀더 내용을 알고 자세히 보았을 텐데 솔직히 자연과학 쪽의 공부만하다보니 알지도 못하겠고 관심을 갖는게 힘들었다.
1. 에너지 박람회 체험 선택 이유
점점 시간이 흐르며 기존의 석탄 자원은 고갈되며 자원을 선택하며 자연과 공생 할수 있는 그린 에너지를 원하게 되었다. 그러며 영국 같은 경우 이미 시내에서 전기 자동차를 이용하게 하고 기존의 휘발유 차를 몰 경우 강하게 세금을 매기고 있다.
이제 우리나라도 그린에너지 생산을 위해 힘을 다할것이며 에너지 방면으로 일자리가 많이 창출 될것이라고 생각된다. 4학년으로 졸업하면 전공을 살려 취직을 할 생각인데 그중에 그린 발전 가능성이 큰 에너지 쪽으로 간다면 어느 방면이 있는지 알고, 에너지를 절약하기위해 어떤 제품을 이용하여 절약 할수있는지 알기 위해 에너지 박람회에 참여 하였다.
2. 그린 에너지 들
크게 보았을 때는 수력, 풍력, 전기력, 태양열, 에너지관리 프로그램 등에서 발전한 전시품들을 보았다.
① 전기에너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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