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이 바라는 한 가지 글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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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웅이 바라는 한 가지 글짓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우리나라 ‘대한민국’ 현재 북한과 통일이 된 후 미국을 포함하여 세계 여러 나라와 사이가 좋지 않다. 정치, 사회에 관심이 없어 잘 모르겠지만 미국과 언젠간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물론 나에게는 아무 의미 없지만...
1부-
2021년1월9일 흐림
오늘도 악몽 같은 하루가 지나갔다. 나의 미래엔 빛이란 사라져 버린 걸까? 그렇다. 나에겐 더 이상 미래와 빛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날’이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이제 나는... 마음의 준비가 다되었다. 이젠 이모든 세상과도 안녕이다...D-2
내 이름은 희태 한땐 평범한 소년이었다. 하지만 이젠 아니다. 초등학교 3학년 부모님이 여행을 다녀오는 길에 차사고가 나서 돌아가셨다. 내 얼굴엔 웃음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게 되었고 행복이란 감정도 서서히 잊혀져가고 있었다. 학교에서도 그냥 그저 그렇게... 지내고 있었다. 나에겐 하나의 병이 있다. 병의 이름은 우울증... 대체로 소심한 아이들이 학교에서 적응을 못해 걸리는 그런 증세였다. 학생 으로써 감당하기 힘든 엄청난 스트레스와 고통으로 인해 생긴 병이었다. 그때 그 일만 아니었더라면...
내가 학교에 적응을 잘 못하던 어느 날이었다. 갑자기 두 명의 친구가 다가왔다 철수와 상문이였다. 선생님 말도 안듣고 매일 놀기만 하는 애들이었다. 나는 뜻밖의 일이여서 고개를 숙였다. 상문이가 먼저 말을 꺼냈다. “너 박희태 맞지? 너 전학 온지 꽤 됐는데 잘 못 노는 것 같아서...” 철수가 뒤이어 말했다. “ 그래서 말인데 우리 친구하자!~ 어때?” 난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어서 멍하니 있었다.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말이 불쑥 튀어 나왔다. “응...” 철수와 상문이는 웃음을 지으면서 내 옆자리에 떠억 하니 자리를 잡고 앉았다. “그래! 좋아 그럼 우리이제부턴 떨어져 다니면 안돼는거다~!” 어린아이처럼 좋아하던 철수와 상문이는 뭐가 그리 좋은지 실실 웃기만 했다. 난 그 후로 두 친구와 매일같이 다니면서 소심한 성격을 고쳐가기 시작했다. 어느새 나는 멍하니 앉아있는 시간이 모두 철수와 상문이와 노는 시간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우리 세명은 단짝친구였고 누구보다 우정이 진했다. 그렇게 우린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음... 중학교배정이 서로 다르게 되었네...”철수가 아쉬운듯 한숨을 내쉬었다. 철수와 상문이는 서로옆집이라서 같은 학교에 갈 수 있었지만 나는 집이 다른 곳이었다. “그래도 연락하고 지내면 되잖아”상문이가 위로하기위해 말했다. “우리 그럼 오늘 파티나 할까? 졸업 기념으로..” 나와 철수는 동의 했다 “그럼 오늘9시까지 공원으로 모이자!” 나는 곧장 집으로 갔다. ‘파티를 하려면 푹 쉬어두어야 겠지?’ 행복한 얼굴을 하며 어느새 잠이 들어버렸다. “탕!탕! 젠장!! 철수해!!” 주위에는 온통 총소리뿐이었다. 그리고 비명소리... “어떻게 된거지?” 우리 동네는 쑥대밭이 되었다. 순식간에 전투기 세개가 지나갔다. 그전투기가 지나간 자리에는 무언가가 떨어지고 있었다. “저게 뭐지?” 자세히 보니 그것은 폭탄이었다. “이..이런!!” 나는 최대한 힘을 내어서 도망쳤다. 하지만 발이 말을 듣지 않았다. 발에 힘이빠지면서 나는 허우적거리다가 잠에서 깨었다. “뭐..뭐였지?” 나는 식은땀을 닦아내면서 한숨을 쉬었다. “휴우.. 악몽 이었구나” 시계를 봤다. 8시였다. 나는 순간 약속시간이 8시로 착각해버렸다. 그래서 허둥지둥 공원으로 달려 나갔다. 공원엔 아직 철수와 상문이가 보이지 않았다. 핸드폰을 꺼내 시간을 보았다 8시 3분... 나는 철수에게 전화를 걸었다. “따르르르릉... 따르르르릉...” “여보세요?” “어 철수야 나야 희태 오는 중이야?” “무슨 소리야 우린 9시까지 모이기로 했잖아” 난 순간 얼굴이 빨개지면서 창피해졌다. “아 맞다... 그렇지 에이~ 이미 나온거 들어가기도 귀찮구 그냥 지금 나와라 상문이 데리고 빨리나와~” “으이구 알았어” 전화를 끊고 나서 난 조금 추운느낌이 들었다. 코트를 좀더 치켜입고 하늘을 봤다. 달이 미소를 짓고 있었고 비둘기 한 마리가 저쪽 높은 빌딩쪽 으로 날아가고 있었다.
10분쯤 지났을까? 공원 입구 쪽에서 무슨 소리가 났다. “무슨 소리지?” 나는 입구 쪽으로 걸어갔다. 사이렌 소리였다. 엠브런스가 골목길을 헤메고 있는 것 같았다. 그때 운전사가 내려서 나에게 길을 물었다. “저 학생 여기가 좀 복잡해서 그런데 어디로 나가야 00병원에 갈 수 있니?” 나는 곰곰이 생각하다가 아저씨에게 “아마도 저쪽일거에요” 하고 손가락으로 알려드렸다. “고맙다!” 나는 대체 어떤 사람이 다쳤길래 그렇지? 하고 차안을 살짝 쳐다보았다. 그 안엔... 다름 아닌 철수가... 온몸에 상처투성이인 모습으로 타고 있었다. “아저씨!!! 아저씨!!” 나는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다. 그러자 문을 열고 차에 타려던 운전사아저씨가 나를 쳐다보았다. “왜그러니?” “쟤..쟤는 제 친군데 왜 저렇게 된거죠?...!!” 운전사아저씨는 나에게 차에 타라고 하셨다. 나는 바로 차에 탔다. 어느새 나의 얼굴은 눈물과 콧물로 범벅이 되어있었다. “흑흑흑...” 철수가.. 어째서 철수가 저렇게 된거지? 나의 머릿속은 혼란에 빠졌다. 어째서! 어째서 나의 인생은 이 모양이냐고!!!
-1부 끝-
영웅! 그야말로 우리들의 꿈이자 희망이다.
영웅! 두려움이 없으며 강하고 용감하다.
우리들은 영웅을 이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이와는 정반대인 한 소년이 어느 날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