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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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도쿄 여행 기행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대앞이나 명동처럼 북적댔다. 시끄럽고 혼란스러운 가운데 젊은이들이 많은 곳이다. 그러나 이대앞이나 명동과 비슷하기는 하지만 일본스러운 곳이다.
롯본기 힐즈
유럽의 심장부를 꿈꾸며 동서가 통합된 대개조 계획을 추진중인 베를린시에 복합용도개발의 상징사례가 포츠담광장개발이다. 한때 베를린시의 문화중심지이며 유럽에서 가장 교통량이 많았던 포츠담광장은 제 2차 세계대전 때 집중폭격을 받아 폐허로 변했으며 또한 베를린 장벽이 지나가는 바람에 버려진 곳으로 변해버렸다. 그렇게 되자 토지를 소유하고 있던 개인들이 권리를 포기하자 베를린 주정부가 이를 사들이게 되였다. 베를린 주정부는 포츠담 광장 주변을 재개발하여 국제적인 비즈니스의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었다. 베를린 주정부는 약 15만평의 부지를 국제적인 업무와 주거 그리고 문화 기능이 포함된 복합 용도개발사업을 수지를 주정부로부터 사들였다. 일본의 소니 그룹은 유럽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다임러회사에서 갖고 있던 2만평중 1만평의 부지를 사들였다. 이렇게 하여 포츠담 광장 지역은 본격적인 복합 용도개발사업이 추진되었다. 소니그룹은 7개의 건물군으로 이루어진 소위 소니센터를 건립하였으며 이곳에 서는 베를린 영화제가 개최된다. 포츠담 복합용도 재개발사업은 미래 베를린시의 상징적인 개발사업이라고 하겠다. 도시경관에서 그리 좋은 평판을 듣고 있지 못한 동경도에 국제적인 화제가 되었던 대규모 복합 용도 개발사업이 추진되었다. 대표적인 사례가 미나토구 롯본기의 나주막한 언덕에 건설된롯본기힐즈이다. 원래 이 지역은 외국인들과 젊은이들이 주로 찾는 유흥가로 유명한 곳이었다. 그리고 주변직역은 단독 주택들이 빼곡하게 밀집되어 있었다. 이곳에 세계적인 부동산 개발 전문회사인 모리 그룹이 동경속에 작은 동경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롯본기 힐즈를 개발하였다. 롯본기 힐즈는 3만 4천평의 부지에 54층의 오피스건물인 모리타워와 21층의 특급 호텔 그랜드 하얏트 호텔, 840가구가 사는 최고급 아파트 건물 4동, 아사히 TV방송국 야외 스튜디오, 모리정원 등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복합 용도 개발이다.
롯본기힐즈가 유명하게 된 것은 단지 이런 복합용도개발방식에서가 아니라 이곳에 문화시설을 도입하여 미래 복합용도개발의 모법을 보였기 때문이다. 롯본기 힐즈의 대표 건물인 54층 모리 타워의 가장 높은 층인 49층~54층에는 시민들이 여기를 즐길 수 있도록 아트센터를 만들었다.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아트센터가 아닌가 한다. 또한 모리 타워 건물 앞에는 루이지 부르주아의 공공 미술 작품인 거미 조형물이 자리잡고 있는데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만남의 장소이자 사진촬영장소로도 유명하다.
2003년 개장이후 하루에 약 10만명에서 15만명이 이곳을 방문한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대규모 복합 용도 개발의 사례가 없지는 않다. 대표적인 사례로 강남 코엑시 지구이다. 코엑스 지구는 전시장,호텔, 비지니스 건물, 쇼핑등의 기능이 복합된 단지이다. 코엑스지구는 사람들의 만남과 비즈니스 그리고 관광의 중심지로 발전하였으며 서울의 강남을 대표하는 명소가 되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대도시들도 앞서 살펴본 세계적 수준의 대규모 복합용도 개발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어떠한 모습의 복합 용도 개발이 추진될지 지켜볼 일이다.
도쿄타워
일본 도쿄 오다이바 순회 무료 셔틀버스
무료 셔틀버스는 교통비가 천정부지인 일본에선 더없이 반가운 존재다. 도쿄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오다이바를 순회하는 베이 셔틀(Bay Shuttle)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10~15분마다 출발하며 순회 시간은 약 40분이다. 노선은 도쿄전신센터→팔레트타운→워싱턴호텔→니코도쿄호텔→해상타운 오다이바→르 메르디앙 그랜드 퍼시픽→후지TV이다. 한편, 오다이바가 바라보이는 도쿄 도청사 전망대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머니가 가벼운 배낭여행자들에게 도쿄 도청사는 이미 잘 알려진 전망 명소이다. 해발 202m 높이의 45층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도쿄 전경이 일품이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후지산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도쿄 도청사는 JR 신주쿠 역 서쪽 출구에서 도보로 약 10분 소요된다.
도쿄도청은 도쿄 최고의 건축물이자 명실상부한 신주쿠의 상징이다.
-주소: 쥬쿠쿠 니니신쥬쿠 2-8-1
-개방시간:* 전망실북측 - 9:30~22:00(화~일요일,공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