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의 자화상 독후감
그리고 한 사나이가 있습니다.
어쩐지 그 사나이가 미워져 돌아갑니다.
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가엾어집니다.
도로가 들여다보니 사나이는 그대로 있습니다.
다시 그 사나이가 미워져 돌아갑니다.
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그리워집니다.
제가 윤동주의 자화상을 읽고 가장 감명깊게읽은 부분입니다. 사나이는 화자 자신을 표현하는거 같습니다. 지금 화자의 내면은 혼란에 빠져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나 자신의 내면에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냥 겉모습인 외면에만 신경을 썼습니다. 이제 와서 생각해보지만 과연 내 내면은 어떨까? 가만히 생각해보면 화자와 같이 혼란스러운거같습니다. 과거에는 아무생각없이 살아왔고 현재에는 대학졸업, 앞으로의 진로문제등 요즘 모든 대학생들이 고민하는 것과 다를 것 없는 생각을 마음속에서 썩히고 있습니다. 요번 레포트를쓰면서 내면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삶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생활신조는 ‘노력 없이 성공은 없다’입니다. 모든지 안 되더라도 노력은 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졸업, 앞으로의 진로문제등 노력을해서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화자가 `외딴 우물을 홀로 찾아가 그 안을 가만히 들여다 보는 것은 자신을 들여다 보고 성찰하는 행위입니다...
우물이란 그 안에 담긴 물을 들여다 보는 이의 모습을 비추어 보여주는 것이고, 또 물의 집으로서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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