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항주 소주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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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상해 항주 소주 기행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오전 10시 30분쯤 嘉에서 가오티에를 타고 11시에 上海에 도착해서 지하철을 타서 시내로 이동하게 되었다.
우리는 일단 路站역에 도착하여 맛있는 日本식 라면 집에서 맛있는 라면을 먹고, 저번에 1박2일로 上海를 놀러 갔다왔기 때문에 안가본 곳도 많이 돌아다니다가 杭州 州로 이동하자고 하여 안가본 역으로 많이 돌아 다니게 되었다. 지하철을 많이 탈것 같아서 하루동안 18원만 내면 왠종일 탈수 있는 기차표를 사고 上海 지하철 여행은 시작 되었다.
처음에는 롱바이 역으로 갔는데 내리자마자 한글 간판이 정말 많이 보였다. 그래서 알아보니 여기는 한인들이 정말 많이 사는 지역으로 거의 간판이 한글로 되어있는 것이었다. 여기에 찜질방과 고기 뷔페 짝퉁 시장등 정말 알아 볼것이 많아 있다가 저녁에 여기 다시 오자고 하여 여길 떠나고,
五角역에 도착하였다. 나와 내친구는 上海에 한인 학원에 겨울방학동안 hsk특별 강의가 있다고 하여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한달동안 숙소도 알아보고 학원도 알아보는겸해서 五角역으로 왔다. 五角역에서 한참 돌아다니다가 여기도 人들이 많아 물어보고 물어보고 하는 끝에 결국에 청솔학원이라는 곳을 찾게 되었다. 거기서 학원에 대한 정보도 알아보게 되었고, 청솔학원에서 30분정도 걸어가서 1달동안 머물 숙소도 알아보게 되었다. 모든 일정을 마치게 되고, 친구와 나는 아까 갔었던 롱바이역으로 다시가게 되었다. 일단 짝퉁시장을 가서 쇼핑을 즐기고, 저녁을 고기뷔페에 가서 먹었는데, 거기 역시 간판으로 되어있어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식당이었다. 에서 처럼 88원을 내고 자기가 먹고 싶은 만큼 가져가서 먹는것인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처음에 들어갈까 말까 하다가 들어가게 되었다. 근데 생각보다 엄청크고 서비스가 너무 좋았다. 우리가 사람이라서 그런지 사장님께서는 저음식이 정말 비싸고 맛있는거라고 저거 많이 먹으라고 하시고 州 한병도 서비스주시고, 나도 정말 너희같은 시절이 있었다면서 공부 열심히하라고 하시면서 우리들에게 정말 잘해 주시었다. 다음에 上海 오면 내친구랑 여기 다시 올것이다.
그렇게 맛있는 저녁식사에 소주 한잔을 하고 우리는 10분 정도 걸어서 뉴스타라는 찜질방에 도착하게 되었다. 中에서 한번도 목욕탕을 가본적이 없는데, 이곳은 人들이 정말 많이온다는 목욕탕이자 찜질방이라서 아무런 의심없이 들어갔는데, 정말 찜질방이랑 똑같았다, 깨끗하고 글씨도 다 한글로 써있고, 목욕탕도 우리나라에 있는 목욕탕과 똑같았다.
나는 너무 탕이란곳에 들어가고 싶었는데 친구와 함께 탕에 들어가서 따뜻하게 목도 녹이고 때도 밀고 온갖 피로를 다 풀수 있었다. 찜질방에는 人도 많고 中人도 많았는데, 어떤 中人이 말걸어서 中人과 수다도 떨면서 놀았고, 티비도 보고 그렇다 잠들면서, 하루가 지나가게 되었다.
아침 9시쯤 되서야 나와 내친구 찜질방에 나와서 아침을 먹고 州로 이동하였다. 州에 도착해 예약했던 호텔로 숙소를 잡아서 들어갔는데 호텔의 규모는 크지는 않았지만, 내부는 깨끗하고 만족했다. 호텔에 짐같은것들을 풀어 놓고 우리는 州 관광이 이루어졌다.
제일 먼저 방문한 곳은 한산사였다. 한산사는 기원 502년에 만들어진 불교 사찰이였다.
한산사를 들어서면 제일먼저 달마의 동상과 향으로 피워진 곳을 지나게 되었다.
이곳역시 많은 인파가 있었으며 정말 큰 불교 사찰이였다고한다. 하지만 中내에서는 이역시도 작은 규모라고 한다. 中에서는 도대체 얼마나 큰 사찰이 있길래 이사찰이 작은규모라는건지 정말 다른 사찰도 여행해 보고 싶다. 한산사 안에는 종이 있다 이 종은 中의 유명한 시인 장계가 과거에 3번 떨어져 실의에 빠져 고향길로 돌아가는 길에 한산사의 종소리를 듣고 읊은 시가 굉장히 유명해져 장계를 굉장히 유명한 시인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 종은 원래는 2개였는데 하나는 일제침략시절에 일본에서 하나를 가져갔서 일본에 있고, 하나는 한산사에 있다고 한다.
한산사를 관광 후 우리는 맛있는 점심을 먹은 후에 다음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움직였다. 다음으로 찾은 곳은 유원이였다. 中 4대정원의 한 곳이며, 中 관료의 하나 하나의 개인 정원으로 만들어진 곳이였다. 이 곳 유원은 예전에 사용하던 물건들이 그대로 전시되어 있었으며,내가 정말로 인상깊었던건 태호석이다 돌 자체에 구멍이 많고 특이하여 나를 매호 시켜 인상깊게 보게 되었다.
州의 마지막 관광지는 호구탑이다. 피사의 사탑과 같은 호구탑은 점점 기울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가 관광한 계획을 마치고서도 우리는 계속 계속 걸으면서 州를 다녔다.
州에서 산탕지에라는곳을 갔는데 정말 한2시간정도 걸어단게 되었다. 中 소수민족들이 사는 집도 있었고, 일반 길거리 음식 파는 곳, 풍경이나 볼것들이 정말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걸어다녔다. 州는 사람들도 참 친절하고 깨끗한 도시란 느낌을 받은게 걸어도 쓰레기가 잘안보일정도로 일반 中보다 깨끗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 州에서는 中에 향기가 돋아나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다. 어찌보면 무서울 수도 있겠는데, 자세히 곳곳을 보면 그안에서 따뜻함이 느껴진다. 그렇게 걸어다니다가 어두워지고 맛있는 저녁을 먹고 핑지앙루라는 호텔 근처에 있는곳인데 우리는 또 걸어다니게되었다. 생각보다 저녁이 돼서 그런지 분위기가 정말 괜찮았다. 예쁘고 아기자기한 카페들이 줄줄줄 있고, 보기만해도 앉아 있고싶은 건물도 있고, 기타를 치면서 길거리 공연하는 사람들도 있고, 뭔가 훈훈한 느낌이었다. 예쁜 카페들 뿐만 아니라,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한 가게들도 있었다. 추위에 살이 떨려 가게들 들어가서는 이것저것 보느라 한 삼십분 정신 팔려 있다 나오곤했다. 조금 추위가 날 빨리 호텔로 돌려보낼려고 했지만, 꾹꾹참고 걷고 구경했다. 州여행중 가장 예쁘고 만족하는 길로 기억될것같다. 호텔로 돌아와 친구와 맥주 한잔하면서 피로를 풀고 잠이 들었다.
다음날 州의 관광을 마치고 西湖가 있는 杭州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