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운림산방 기행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소개: 삼한시대 마한의 영토이며 백제시대 성왕 15년(537)에 진도군을 창설하였다. 그 후 통일신라시대를 거쳐 고려시대 재설군하였다가 한때 옥주군으로 개칭하였고 현종 9년에 진도군으로 다시 개칭하였다. 원종 11년에는 삼별초군이 들어오면서 오랑국이 건국되었다가 원종 12년에 패전으로 없어졌다. 조선시대 태종 9년(1409)에 해남군과 합병하여 해진군으로 되었으나 세종 19년(1437) 진도군이 분군되었다. 고종 33년(1896)에 17개 면으로 개편되었다가 1914년에 7개 면으로 조정되었다. 진도는 1984년 10월 18일에 연육되어 뭍으로 변했다. 유적, 유물로는 운림산방, 용장사, 석불좌상과 항몽유적으로 용장산성, 남도석성 등이 있다. 특히 이곳은 민속의 보고답게 진도북놀이, 강강수월래, 진도만가, 진도씻김굿, 남도들노래 등이 전해지고 있다. 또 이곳은 천연자원과 관광자원이 풍부하게 산재해 있는데 상만리의 비자나무 숲과 사천리 상록수림 그리고 세계의 명견으로 알려진 진도개 등의 천연기념물과 우리나라에서 건립된 최초 사장교인 진도대교와 충무공 유적지가 있다.
점차 세계적인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는 신비의 바닷길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진도의 명소이다.진도에는 벽파, 팽목, 쉬미 선착장이 있다. 진도 주변에는 혈도, 가사혈도, 백야도, 상조도, 하조도, 관매도, 독거도 그리고 접도, 금호도가 있다.
2)운림산방을 찾아가는 길
육상교통
항공 : 목포, 광주
철도 : 목포, 광주
버스 : 목포, 광주→진도, 서울→진도(강남고속버스터미널)
도로 : 서울→광산IC→(13번)→해남→(18번)→진도
해남에서 진도까지 진도대교로 연결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