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비포선셋 감상문
어느덧 베스트셀러 소설가가 된 제시는 출판 홍보 여행 중, 파리의 한 서점에서 우연히 셀린느를 만나게 된다. 이제 셀린느는 파리에서, 제시는 뉴욕에서 살고 있다. 그날 저녁을 함께 보내면서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 속에 아직도 9년전 못지않은 깊은 교감이 살아있음을 발견한다. 파리에서의 짧은 시간동안 두 사람은 서로의 내면을 끊임없이 탐구하며 사랑을 재발견해 나간다.
♣내가 생각하기에 인상깊었던 대사
1. 1664 Scene
Celine: people think they are the only one going through tough times.
Jesse: I mean, when I read the article, I thought...
Celine: your life was perfect. A wife, a kid, a published author. Your personal life was more of a mess than mine...!
2. 마지막 부분에서 Celine이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게 느껴졌다.
"A Waltz For A Night"
- Julie Delpy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