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의 겉과 속 독후감2
그래서 평소에 갖지 않았던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대중문화에 대해서..
1장에서는 방송문화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평소에 드라마를 아무 생각 없이 보는 것 보다는 드라마가 겉으로 들어나지 않는 의도를 판단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내 이름은 김삼순‘ 이라는 드라마 정말 재미있게 본 드라마이다. 극중에 나왔던 삼순이라는 캐릭터가 특히 여자들의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줬다.
여기 나왔던 삼순이의 직엄 파티쉐는 생소한 직업이다. 이 드라마에 나오기 전에는 생소했던 직업이다. 이 드라마에 나온 덕분에 파티쉐란 직업에 큰 관심을 모았다는 말을 들었다. 나도 이 드라마를 보면서 파티쉐란 직업은 해볼만 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어쩌면 저렇게 잘 생긴 남자를 만날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과 이 직업을 하면 저렇게 좋은 레스토랑에서 일할 수 있겠구나 하는 몹쓸 생각도 했었다. 우리에게 대리만족을 줬던 이 드라마 는 나처럼 이렇게 단순하게 저렇게 좋은 레스토랑에서 일할 수 있겠구나 해서 이 직업에 뛰어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대리만족을 준 건 좋지만 시청자들에게 너무 큰 꿈을 실어준건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떤 스타를 섭외하느냐에 따라 시청률도 좌우하기 때문에 스타들의 몸값이 올라가고 캐스팅에만 신경을 쓰다보니까 내용의 질이 떨어지는 문제가 생긴다. 김선아와 현빈 이 나오지 않았다면 과연 이 드라마가 떴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이 드라마 내용이 멜로여서 처음부터 이 드라마를 보면서 김삼순이랑 레스토랑 사장이 커플이 될 꺼라는 생각을 했었다. 멜로드라마의 내용은 뻔 하기 때문이다. 캐스팅에만 신경 쓰지 말고 드라마 내용도 좀 신경쓰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대중문화 하면 한류스타이다. 한류 스타하면 배용준!! 바로 욘사마 이다. 사실 나는 원빈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왜 원빈보다 배용준이 일본에서 더 유명한지 모르겠다. 저번에 배용준이랑 최지우가 겨울연가를 찍었던 장소 즉, 강촌을 갔었는데 겨울연가에서 눈사람 만들고 뽀뽀한 장면이 나온 장소가 강촌에 있다. 친구들과 돌아다니고 있는데 사람들이 몰려 있어서 가봤더니 일본 아줌마들이 그 장소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장면을 보았다. 배용준이 촬영했던 장소라는 하나의 이유로 거기서 사진을 찍으면서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았다. 사실 배용준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이해가 가지 않았다.
배용준 보다 연기 잘하는 배우는 많다. 그만큼 기획사에서 배용준을 많이 밀어준 거 같았다. 배용준이 한류 스타라는 이유로 저번에 태왕사신기라는 드라마에서 출연료를 어마어마하게 받았다는 뉴스를 보았다. 정말 한류 스타라는 이유로 이렇게 우리나라에서 까지 급 대우를 받는 거 같았다.
하지만 배용준을 통해서 외국인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거 같다. 아 !!
가수 비도 있다. 헐리우드 까지 진출해서 우리나라를 더욱 빛낸 가수 이다.
이런 한류 스타들 때문에 일본 중국 등등 우리나라 프로그램들이 수출을 많이 하는 거 같아서 좋다. 출연료 때문에 골치는 아프지만 그래도 우리 프로그램들이 많이 수출해서 수입을 벌 수 있어서 좋은 거 같다.
그리고 인터넷 문화를 말할 수 있다. 요즘 디지털 기술이 정말 빨리 빨리 변하는 시대이다. 내가 따라가기가 힘들 정도이다. 요즘 인터넷을 못하는 사람들이 없다. 예전에는 타자만 빨리 쳐도 자랑거리가 되었는데 요즘은 타자는 기본이고 인터넷을 다루지 못하는 사람들이 없는 것이다. 노인들부터 아이들까지 기본으로 다 인터넷을 하고 있다. 나는 인터넷으로 쇼핑을 할 수 있는 것이 정말 크게 발전 되었다고 생각한다. 쇼핑은 직접 가서 입어보고 눈으로 직접보고 사는 게 당연했다. 하지만 인터넷 쇼핑몰이라는 것이 생기고 나서부터는 집에서 컴퓨터로 쇼핑을 하게 되었다. 지마켓이라는 쇼핑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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