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마그리트 전감 상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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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르네 마그리트 전감 상문1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학교에 복학한 후 여러 작가들의 이름을 듣게 되었다 그 동한 미술에 대해 잊고 살았던 나에게는 생소한 단어들 뿐 이었다 그러다 한 작가의 이름을 듣게 되었다 르네 마그리트란 초현실주의의 거장 이라 하였다 초현실주의..... 솔직히 이런 말은 나에게 생소한 단어였다 초현실주의 그림이 어떤 것인지도 몰랐고 그림을 봐도 무슨 그림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런 막연한 상태에서 전시회를 가게 되었다
르네 마그리트는 초현실주의의 영향을 받아 신비하고 환상적인 분위기와 시적인 조형성을 드러내는 작품들을 제작했지만, 동시에 다른 초현실주의 작가들과는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초현실주의 세계를 창출한 작가라 한다.
1898년 벨기에에서 출생해 1967년 작고하기까지 자신만의 독자적인 초현실주의 세계를 창조한 르네 마그리트는 다른 초현실주의 화가들이 꿈과 무의식 욕망의 세계에 매료되었던 것과 달리 논리적이며 철학적인 근거를 기반으로 끊임없이 존재와 세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그것을 그림을 통해 시각적으로 제현하고자 한 20세기 미술의 거장 중 한사람이다
단순히 보는 그림이 아니라 생각하는 그림, 상식을 뒤엎는 창의적인 사고를 자극하는 그의 그림은 시대를 초월하고 동, 서양의 구분을 넘어 음악(비틀즈의 음악과 애플 레코드사의 사과모양 로고),영화(매트릭스 시리즈),문학, 광고 등 대중문화와 교육의 영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한다.
전시회장을 들어서니 많은 사람들이 분비고 있었다. 아이 노인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전시회장을 찾고 있었다. 안으로 들어서자 마그리트의 그림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많은 그림들이 있었지만 솔직히 무슨 그림인지는 알 수가 없었다.
성벽에 뿌리가 달린 그림 바위 모양의 텍스트 문자들 중절모를 쓴 신사 그림마다 자주 등장하는 방울 무엇을 뜻하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었지만 그림 하나, 하나의 분위기는 통일된 느낌 이었다.
그림은 매우 신비로웠고 또는 광기에 사로잡힌 듯이 보였다 나에게는 신비로움 자체였다
또 마그리트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방울!!!!! 그때 당시 가축에 쓰였다는 방울은 각자가 해석하기 틀리겠지만 난 하나의 소리라고 생각했다. 작가 자신의 목소리가 될 수도 있고 아님
자연의 바람소리나 어두운 곳의 고요한 작은 소리정도랄까? 방울을 느끼기 까지 많은 시간과 생각이 필요했지만 재밌고 독특한 발상 아이템 이었다.
전시회를 계속 둘러보다 한 관계자가 그림을 해설해주고 있었다. 그 사람을 쫒아 다니며 그림 설명을 듣게 되었는데 뜻 또한 자신의 경험이었고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그대로 그림에 표현하였다
중절모를 쓴 신사는 중절모를 쓴 모습은 작가 자신을 드러내지 않은 ‘익명성’을 강조한 작품으로 마그리트의 성격을 보여준다 한다. 그리고 평범한 사물을 거대하게 확대시키거나 연관성 없는 두 사물을 함께 배치해 낯설음을 느끼게 하는 것 역시 마그리트가 자주 사용하던 기법중 하나라 한다.
이런 그림들을 보며 나는 참.... 신기한 사람이다,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나라면 이런 생각들을 할 수 있을까? 참으로 특이했고 신선했다. 1학년 때 아무것도 모르고 군대를 갖다온 나에게는 이런 경험은 충격적 이었다
전시장을 둘러보면 벽면에 그가 생에 한 말들이 써있다. 그림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