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펜서존스의 선물 독후감

 1  스펜서존스의 선물 독후감-1
 2  스펜서존스의 선물 독후감-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스펜서존스의 선물 독후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좋은 글에 대해 쓰라는 과제를 받았을 때 내 머릿속에 맴돌았던 구절이다. 누구에게든 좋은 글은 존재한다. 나에게 있어 좋은 글은 ‘스펜서 존슨의 The present’ 라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나는 4가지의 선물을 받았다. 현재, 과거, 미래라는 선물이었다. 그리고 무심히 보내고 있는 일분일초가 나에게 있어 얼마나 중요한 일분일초인지 알려주는 깨달음 이라는 가장 큰 선물도 받았다. 유명한 말 중에 ‘너가 무심코 보낸 오늘 하루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원하던 하루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이 말의 본 뜻이 바로 이 책에 숨겨져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우리는 무엇을 위해 공부하고 있나? 라는 질문을 한다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말할 것이다. 미래의 편안함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공부한다고 말할 것이다. 이 책은 나에게 이렇게 대답해 주었다. 개인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현재에 집중한다는 것은 자칫 타인들의 행복에 커다란 악영향을 줄 소지가 있다고, 또한 지나간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헛되이 미래를 꿈꾸지 말라고 말이다. 스펜서 존슨은 말해주고 있다. 현재에 충실하라고 말이다. 현재에 노력하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지나치게 비관적이지도 낙천적이지도 말라고 말이다. 스펜서 존슨은 이 책을 통해 끊임없이 강조 했다. 우리가 충실해야 할 시점은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라고 말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은
과거도 아니고 미래도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은
바로 현재의 순간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은
바로 지금이다!’
선물(The present)을 읽으면서 스펜서 존슨이 우리에게 주려고 한 것이 현재(The present)에 대한 선물(The present)이 아니 였을까 생각했다.
좋은 글이란, 감히 내가 정의를 내리자면, 독자에게 있어 처음에는 신선함을 주고, 두 번째에는 깨달음을 주고, 세 번째에는 익숙함을 주는 글이 아닐까 생각된다. 처음에 내가 스펜서 존슨의 The present를 읽었을 때 내가 느꼈던 신선함이 그 설레임이 이 책을 내 머릿속에 간직하게 해주었고, 두 번째 이 책을 접했을 때 느꼈던 깨달음이 이 책을 좋은 책이라고 생각 하게 해주었다. 그리고 세 번째로 이 책을 읽었을 때 스펜서 존스와 함께 글을 쓰는 것처럼 느끼게 해주는 강한 익숙함이 느껴졌다. 이처럼 좋은 글이란 자꾸 손이 가고 문득 문득 다른 이들에게 좋은 책 하나만 추천해줘 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머릿속에서 슬며시 나타나 생각나게 해주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