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뷰티풀 마인드를 보고
실제로 있던 인물이 아닌 상상의 인물과 생활했다고 주장을 하기도 하였다.
상상 속일을 상상하며, 자기 팔뚝에 칩이 없다고 피가 나도록 칩을 찾고 있었다.
자신이 병원 치료를 마치고, 약물 치료를 하면서 연구는 계속 되어간다.
존의 친구가 방문을 하게 되어, 계속 연구를 하는 존에게 한마디 한다, “다른 일들을 찾아서 해보라고 ...” 그 생각을 한참하던 존은 자기 부인에게 물어본다 .
“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하며 살지?” 라며 물어보자 부인은
“ 일하면서 살지 .. 정상적인 사람들은 말이야..” 라고 말해준다.
존은 아내가 챙겨주는 약을 몰래 다른 통에 넣어두고 물만 마시고 있었고, 신문을 읽다보면 자꾸 암호 같은 글자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점점 비현실적인 일들이 상상되기 시작했고.. 현실의 세계와 가까워질 수 없을 정도로 거리가 생기는 것 같다.
비현실적인 일을 겪는 곳에선 언제나 그랬듯이 신문 스크랩과 거미줄처럼 그린 선들이 연결되어 있었다.
자기의 아내가 자기를 병원으로 보내려는 것을 상상속의 인물들의 말 때문에 아내는 집을
나가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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