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지구별 여행자 감상문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에 대해 고조된 현대인의 욕구충족과 실용적 정보전달을 통한 실제 여행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한다. 수많은 여행프로그램이 있지만, 지나치게 거리감이 있거나 시청각적으로 관념적인 정보전달에만 그치는 것에 국한되어 실제여행의 정보를 필요로 하는 시청자들에게는 늘 아쉬움만을 남겼다. 시청자의 입장에서 출발하는 일반인들의 배낭여행을 통해 여행에 필요한 실용적 정보와 거리에서 느낄 수 있는 이국의 향기를 시청자에게 전달함으로써 여행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여행을 망설였던 이들에게 여행자의 이정표를 마련하고자 한다
제작방식
-외부촬영 100%
-여행참여자 모집과정
여행계획서 제작발표, 면접을 통해 선발. 본편에서는 짧게 편집하여 방영. 참여자의 관심유도와 과정을 소개하기 위해 온라인을 통해 과정 소개
-프로그램 내용
일반인으로 구성된 여행자 2팀이 지정된 나라로 제한된 경비를 가지고 배낭여행을 떠난다. 일반인은 프로그램에서 홍보를 통한 모집으로 총2팀으로 구성되고 경기진행은 토너먼트 식으로 진행된다.(최종 여행에서 두 팀 중 한 팀이 떨어지면 다시 한 팀이 보충되는 식이다.) 일반인 팀은 프로그램 mc 2명이 각각 선봉에 서서 이끌어 지정한 나라의 특정 장소로 모이는데 경로는 여행자 팀이 스스로 경비를 아낄 수 있는 경로를 선택하여 찾아온다.(그 과정 또한 공개된다. 그 과정 속에 우리 문화를 전달하는 에피소드도 전달한다.) 모임 장소에 2팀이 도착할 경우 미션이 주어진다. 최소 여행경비를 충당할 수 있을 정도를 제공함으로써 실제 여행을 시도하고자 하는 시청자에게 실현 가능한 경비에 대한 팁을 제공함과 동시에 팀이 삼위일체가 되어 모자라는 경비를 충당하는 모습을 통해 보는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교통비, 숙박비, 식비, 잡비 등 여행을 통해 이루어지는 경제활동은 자막과 스튜디오 녹화에서 진행자의 멘트를 통해 모두 공개하여 정보를 전달한다. 일반인 팀의 성비가 7:3 정도로 이루어 여행에서 여행의 분위기로 이루어지는 미묘한 이성관계와 같은 에피소드도 유도함으로써 시청자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여행자들이 지나는 여행지는 시청자에게 색다른 체험을 전달할만한 장소로서 일반적으로 알려진 명소가 아닌 그 나라의 사람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거리체험에 초점을 맞춘다.(가보고 싶은 나라에 대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는 이 프로그램의 시청자대를 고려한 컨셉으로 요즘 대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는 배낭여행의 이미지를 실현하는 것이다. 여행자로 뽑힌 일반인 여행자들의 여행이야기에 대한 내용은 다큐멘터리 형식을 취하고, 나머지 부수적 정보를 제공하는 데에 있어서는 MC와 실제 여행을 체험한 일반인의 대화로 구성하는 스튜디오 녹화를 혼합한 형태의 구성을 취한다.
미션내용(오예솔 씨 발표)
숙박비 줄이기, 식비 줄이기, 값어치대결 등 여러 가지 챕터로 구성한다. 지정된 나라의 공항에서 2팀이 헤어져 스스로 찾아가는 경로를 통해 지정된 장소에 도착하면 미션이 제공된다. 그 내용은 주로 경제 활동이나 문화 알림이 역할로서 국위선양과 더불어 실제 여행의 팁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예시) 미션1. “민속문화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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