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의 준비과정과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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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해외여행의 준비과정과 절차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미국을 여행하려면 기본적으로 자동차가 있어야 한다. 버스나 기차를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 경우에는 갈 수 있는 곳이 제한될뿐더러 유럽이나 한국처럼 자주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공항에 도착하면 자동차를 렌트해야하는데, 렌트비용은 한국보다 싸며 기름 값은 한국의 1/3밖에 되지 않는다.
입국절차 (미국,캐나다)
1. 입국 및 세관 신고서 작성
비행기안에서 승무원들이 돌아다니면서 입국/세관신고서드를 나눠 주면 깨끗하게 정자로 빠짐없이 기입한다. 입국시 반드시 필요하므로 정성껏 기입한다.
입국 신고서는 기입시 굵은 선으로 둘러 싸인 부분(성명, 국적, 생년월일, 남.녀 성별, 주소, 직업, 입국하는 나라의 연락처, 여권번호, 주소, 직업, 항공기 번호, 체류 예정기간, 입국 목적, 서명 등)만 기입한다.
세관신고서는 개인일 경우는 개인당 1장씩 작성하고, 가족이 여행할때는 대표가 1장만 작성해도 됩니다.
2. 입국심사
비행기에서 내리면 Immigration 또는 Passport Control이라고 쓰여진 창구로 간다.
입국심사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여권, 귀국항공권, 출입국 신고서, 세관신고서 등을 준비하며 다시 한번 확인한다.
입국 심사는 한사람씩 이루어진다. 심사대 앞의 황색 선 밖에서 기다리다가 자신의 순서가 되면, 준비한 서류를 입국 심사관에게 제시한다. 심사관은 서류를 보면서 영어로 체제 일수, 방문목적, 체제지 드을 간단히 질문한다. 혹시, 영어를 잘 못해서 알아듣지 못하면 한국어를 할줄 아는 직원을 불러 준다.
학생비자 나 단체관광객으로 입국시는 별다른 질문없이 간단히 마칠 수 있으나, 방문비자로 입국시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까다로운 질문을 하기도 한다. 심지어는 가방을 보자고 하기도 하는데 이때 불필요한 서류(예를들면 관광비자로 입국하면서 성적증명서나 토플책을 가지고 입국시 등)가 있으면 바로 귀국 조치 될 수도 있다.